글로벌 뉴스

지역교회

ASEZ 멕시코국립자치대 회원들, 나시오날 운하 주변에 나무 식재

8월 20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 회원들이 나시오날 운하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 약 2000년 동안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수단이었던 나시오날 운하는 20세기 들어 도시의 급속한 발달로 배들의 운항이 중지되었고 현재는 도심 속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멕시코 정부는 운하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시오날 운하를 더욱 푸르게 가꾸고자 진행한 이날 활동에는 한국 회원과 현지 아세즈 회원, 멕시코시티 시정부 사무국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아세즈에서는 묘목을, 사무국에서는 삽과 수레 등 나무를 심는 데 필요한 도구를 준비했다. 회원들은 사무국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운하 산책로에 총 252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마리아 페르난다 회원은 “나무심기로 도심 속 녹지를 보호할 수 있어 뿌듯하다. 이 활동으로 자연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다영 회원은 “나무 하나를 심기까지 흙에 섞인 자갈을 골라내고,…

멕시코

2023년 8월 20일

ASEZ STAR 경기남부지부, 궁평리해수욕장 환경정화

아세즈 스타(ASEZ STAR,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학생봉사단) 경기남부지부 회원들이 ‘2023 하반기 학생캠프’를 맞아 환경정화에 나섰다. 8월 20일, 경기 화성시 궁평리해수욕장에서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에는 아세즈 스타 회원과 가족, 친구 등 800여 명이 참여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과 김상균 시의원, 평택시청소년재단 유명규 상임이사도 동참해 학생들의 환경보호에 뜻을 모았다. 화성시청에서도 정화활동에 나선 학생들을 위해 쓰레기봉투를 지원했다. 연둣빛 조끼를 입은 회원들은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해수욕장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변가에는 플라스틱 쓰레기뿐 아니라 타이어, 쇠 파이프, 파손된 부표 등 태풍과 장마로 인해 떠내려온 각종 폐기물이 가득했다. 회원들은 구령에 맞춰 버려진 커다란 타이어를 굴려오기도 하고, 힘을 모아 태풍에 쓰러진 나무를 들어 옮기기도 했다. 찌는 듯한 더위에도 밝은 얼굴로 정화활동에 임한 회원들은 약 2시간에 걸쳐 해수욕장 일대 1.3km를 정화해 50리터 마대 70개를 채웠다. 김상균 시의원은 “학생들의 밝은 표정과 미소에서 사회에…

대한민국

2023년 8월 20일

ASEZ 말라위 회원들, 그린캠퍼스 정화활동 실시

8월 20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말라위 회원들이 릴롱궤 농업천연자원대학교에서 그린캠퍼스 정화활동을 실행했다. 낙엽을 수거해 배수시설이 막힐 위험을 줄이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을 만들고자 펼친 정화활동에는 현지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전개 중인 한국 회원들과 말라위 회원, 시민까지 약 70명이 참여했다. 오전 9시에 시작된 정화활동은 약 2시간가량 이어졌다. 회원들은 캠퍼스 내 카페테리아 부근에서 낙엽과 과자 봉지, 음료수 병 등 쓰레기를 주워 마대 25개를 가득 채웠다. 종일 밝은 미소로 임한 회원들의 활동은 현지 민영방송 ZBS 라디오를 통해 말라위 전역에 보도됐다. 앞서 블랜타이어 시내에서도 거리정화활동을 펼친 말라위 회원들은 활발한 환경보호활동을 통해 시민의 환경의식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말라위

2023년 8월 20일

ASEZ 프리토리아대 회원들, 워커스프뢰이트 하천에서 ABC 운동 전개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프리토리아대학교 회원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서니사이드의 워커스프뢰이트 하천에서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운동’을 전개했다. ABC 운동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해양생태계를 정화 및 보호하고, 블루카본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는 아세즈 활동이다. 아세즈 회원들은 세계 각지 해변뿐 아니라 강, 시내 등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수질을 정화함으로써 해양생태계 보호에 힘쓰고 있다. 츠와네 시의회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봉사에는 현지 회원들을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한 한국 회원들과 츠와네 시의회 의원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워커스프뢰이트 하천은 프리토리아대, 주택가와 가까워 주변에 다양한 생활쓰레기가 버려져 있었다. 아세즈 회원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하천변 등지에서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에 홍보 패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ABC 운동의 의미와 해양생태계 보호의 필요성을 알렸다. 정화활동에 동참한 숀 윌킨슨 시의원은 “환경을 위한 아세즈의 행보가 놀랍다. 회원들의 활동에서 열정과…

남아프리카공화국

2023년 8월 13일

ASEZ 영국-한국 회원들, 런던 리치먼드 그린 공원 환경정화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영국 서리대학교 회원들과, 방학을 맞아 국제 교류·봉사에 나선 한국 회원들이 런던의 리치먼드 그린 공원에서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공원 정화활동은 이곳을 자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의식을 고양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리치먼드어폰템스 런던버러(자치시) 시청 및 시의회 관계자들도 대학생들의 취지에 공감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아세즈 회원과 시민, 피오나 색스 리치먼드어폰템스 부시장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폐비닐, 폐의자, 타이어 등 총 220킬로그램 분량의 쓰레기를 주웠다. 피오나 색스 부시장은 “여러분은 오늘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며 다른 청년들에게 훌륭한 본을 보여줬다. 아세즈의 봉사가 영국과 전 세계에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리라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해령 회원은 “정화활동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무척 기쁘고 뿌듯했다. 대학생들이 앞장서서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일깨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영국

2023년 8월 13일

ASEZ 회원들, 필리핀 폴로몰록 강변 정화활동

7천여 개의 섬으로 이뤄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한 필리핀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가다. 관광업이 발달한 만큼 필리핀 정부는 해양쓰레기를 관리하고, 육지에서 나온 쓰레기가 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환경문제에 공감하며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회원들이 8월 13일, 필리핀 사우스코타바토주 폴로몰록강 정화활동을 펼쳤다.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활동에는 현지에서 다양한 교류·봉사에 참여 중인 한국 회원과 현지 아세즈 회원, 시민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에 앞서 회원들은 푸록 라냐다 시민문화회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블루카본 인식 캠페인’을 진행하며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후 폴로몰록강으로 이동해 강기슭의 쓰레기나 오염물이 바다로 흘러들지 않도록 강변 구석구석을 다니며 300킬로그램가량의 쓰레기를 주웠다. 제이젤 칸라스 회원은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시민들에게 블루카본을 알려주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일깨울 수 있어…

필리핀

2023년 8월 13일

ASEZ 필리핀 카비테주립대학교 회원들, 이무스캠퍼스 환경정화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필리핀 카비테주립대학교 회원들이 이무스캠퍼스에서 ‘그린캠퍼스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아세즈 회원과 이무스시청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은 오전 7시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됐다. 회원들은 땅에 깊게 박힌 비닐, 비에 젖은 종이까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우며 캠퍼스 주변을 구석구석 청소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밝은 미소로 봉사한 회원들은 이무스캠퍼스 인근 거리 1킬로미터에서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이무스시 환경천연자원국 네리아 디펜서 정보교육캠페인 담당관은 “아세즈의 환경활동은 도시의 청결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이무스캠퍼스 학생들에게도 좋은 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드젯 바구나스 회원은 “캠퍼스 정화활동이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주민들이 폭우나 홍수를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많은 대학생들과 함께 봉사해 기쁘고 행복하다”며 뿌듯해했다. 이무스시 환경천연자원국 측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하며 아세즈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필리핀

2023년 8월 13일

ASEZ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회원들, 오션비치 공원에서 ABC 운동 전개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회원들이 코네티컷주 뉴런던카운티에 위치한 오션비치 공원에서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운동’을 전개했다. ABC 운동은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블루카본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는 활동으로, 해양생태계 정화와 의식 증진 캠페인이 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방학을 맞아 국제 교류·봉사 중인 한국 및 현지 아세즈 회원들과 크리스틴 콘리 코네티컷주 하원의원, 후안 멜렌데스 그로턴시 시장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7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 동안 공원 구석구석을 청소해 버려진 텐트, 의자, 슬리퍼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콘리 하원의원은 “이곳은 쓰레기를 땅에 묻거나 태우는 경우가 많아서 그로 인한 환경문제가 크다. 지역사회를 위해 청년들이 앞장서 활동하는 모습이 훌륭하다”며 회원들을 칭찬했다. 후안 멜렌데스 시장은 “아세즈의 활동은 전 세계에서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아세즈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미국

2023년 8월 13일

ASEZ 회원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탄중리팟 해변 정화활동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탄중리팟 해변은 관광객과 시민의 왕래가 잦아 지속적인 관리와 정화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가 탄중리팟 해변에서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블루카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활동)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회원들을 비롯해 코타키나발루 시청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아세즈 회원들은 오전 7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해변을 따라 900킬로그램에 달하는 쓰레기를 주웠다. 한편에서는 산책로에 패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블루카본은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로, 블루카본 생태계는 온실가스 저장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민들은 “블루카본에 대해 처음 들었다”, “해양생태계 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다음 아세즈 캠페인에 동참하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코타키나발루 시청 관계자는 “환경보호에 큰 관심이 없는 청년들이 많은데 좋은 본을 보여준 아세즈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이 활동이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말레이시아

2023년 8월 13일

ASEZ WAO, 파나마 파나마시티 신타 코스테라 해변 정화

7월 27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회원들이 파나마 환경부와 손잡고 파나마시티 신타 코스테라 해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생태계를 보호하는 ‘No More GPG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현지 회원뿐 아니라 현지에 체류 중인 한국 회원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환경부 디그나 바르사요 해안해양국장도 동참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파나마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신타 코스테라 해변은 평소에도 많은 인파가 모여 지속적인 청소와 관리가 필요한 곳이며,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기에도 좋은 장소다. 대통령궁과 인접해 봉사활동을 하려면 관계 기관의 허가가 필요하다. 아세즈 와오는 환경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봉사활동을 승인받았다. 활동 취지에 공감한 환경부 측은 청소에 필요한 도구를 지원했다. 회원들은 봉사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해변 2킬로미터 거리를 청소해, 플라스틱 폐기물을 비롯해 3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바르사요 국장은 이 같은 봉사에 고마움을 표하며 7월…

파나마

2023년 8월 8일

페루 리마권 하나님의 교회, 사회통합개발부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8월 8일, 페루 리마권 하나님의 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와 담요 등을 사회통합개발부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7월 한 달간 리마권 성도들이 모은 것으로 의류 약 3700벌, 신발 약 230켤레, 담요 60여 채 등이다. 사회통합개발부는 해당 물품을 산후안데미라플로레스의 무료 급식소를 통해 팜플로나 알타 주거단지 내 한부모가정 등 150세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누에스트라 세뇨라 델카르멘 무료 급식소에서 열린 물품 전달식에는 훌리오 데마르티니 사회통합개발부 장관과 산후안데미라플로레스 구청장 등을 비롯해 리마 지역 성도 약 110명이 참석했다. 무료 급식소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경제적 형편이 넉넉지 않은 이 지역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하나님의 교회는 리마 지역 무료 급식소를 위한 냉동고 2대도 기증했다. 훌리오 데마르티니 장관은 “국경을 초월해 이뤄지는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는 진정한 사랑이다. 여러분의 봉사 정신이 우리 사회를 발전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고…

페루

2023년 8월 8일

ASEZ WAO 필리핀 북루손 회원들, ‘Mother’s Forest’ 프로젝트 전개

7월 30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필리핀 북루손 지역 회원들이 ‘Mother’s Fores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무심기에 나섰다. 바기오시 소재 라이트 공원에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현지 및 한국 회원들을 비롯해 바기오 경찰서장과 경찰서 관계자, 바기오시청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묘목 200그루는 바기오시청에서 지원했다. 필리핀은 산사태나 땅 꺼짐 등 비로 인한 피해가 잦다. 필리핀 정부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고자 시민들의 나무심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활동 당일, 회원들은 많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비와 장화를 착용한 채 밝은 미소로 나무심기에 열중했다. 경찰과 공무원들도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회원들과 함께 소나무 150그루와 편백나무 50그루를 심었다. 줄리어스 토리비오 회원은 “폭우에도 환한 웃음을 잃지 않고 나무를 심는 회원들의 모습에 많은 시민들이 고마워하며 응원을 보냈다. 아세즈 와오의 활동이 지역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필리핀

2023년 7월 30일

ASEZ WAO 멕시코 제2멕시코시티지부, 소치밀코시청 일대 정화

7월 30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멕시코 제2멕시코지부 회원들이 소치밀코시청 인근 거리를 정화했다. 이 활동에는 현지 회원을 비롯, 국제 교류활동을 위해 멕시코를 찾은 한국 회원과 소치밀코시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멕시코시티의 주요 관광지인 소치밀코 거리에는 관광객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많았다. 회원들은 오전 11시에 정화활동을 시작해 약 2시간 동안 소치밀코시청 주변을 부지런히 청소했다. 이날 회원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100리터 쓰레기봉투 6개 분량이다. 회원들을 지켜본 시민들은 “이렇게 앞장서서 봉사하는 것은 훌륭한 행동이다. 이곳 주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해줬다”며 칭찬했다.

멕시코

2023년 7월 30일

ASEZ WAO 말레이시아 쿠칭지부, 바투 카와 리버뱅크 공원 정화

7월 30일, 말레이시아 쿠칭지부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회원들이 바투 카와 리버뱅크 공원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 공원은 사라왁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로 유명하다. 파다완시의회와 연계해 실시한 이날 정화활동에는 지부 회원들은 물론, 현지에 체류 중인 한국 회원들과 탄 카이 파다완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 연둣빛 조끼를 입은 회원들이 시의회에서 제공한 장갑과 쓰레기봉투를 챙겨 들고 나섰다. 즐겁게 웃으며 약 1시간가량 공원 일대를 구석구석 청소한 결과 쓰레기 300킬로그램과 부피 50리터의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탄 카이 시의원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말레이시아의 최우선 과제다. 도시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진행해 준 아세즈 와오 청년들에게 무척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말레이시아

2023년 7월 30일

ASEZ WAO, 남아공 바크마키리 수로 정화

7월 30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남아프리카공화국 회원들이 케이프타운시 애슬론에 위치한 바크마키리 수로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수로를 깨끗하게 가꿔 생활쓰레기로 인한 하수 오염을 막고, 더 나아가 해양생태계를 보존하고자 실시한 이 활동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와오 회원들을 비롯해 애슬론 구의원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바크마키리 수로 인근에서 폐장판, 고무호스, 자동차 부품 등 8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에 참여한 라시드 애덤스 구의원은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로 수로가 오염되는 일이 많은데, 오염수는 주민들과 동식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수로를 깨끗하게 청소해 준 아세즈 와오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아세즈 와오가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 청년들의 동참을 이끌고 지역사회를 변화시켜 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2023년 7월 30일

아르헨티나 티그레 지역 ASEZ WAO, 레콩키스타 하천 정화

7월 27일, 아르헨티나 티그레 지역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티그레시에 위치한 레콩키스타 하천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하천과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수질을 개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해양생태계를 보호하는, 아세즈 와오 Blue Ocea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봉사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회원과 시민을 비롯해 가브리엘라 사모라 시(市)내무부 장관, 티그레 시정부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 티그레 시청에서 지원한 집게와 쓰레기 봉투를 챙겨 든 회원들은 레콩키스타 하천 인근에서 정화활동을 시작했다. 회원들은 약 1시간 30분 동안 페트병과 음료 캔, 비닐봉지 등 쓰레기 320킬로그램과 부피 약 2만 리터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티그레 시청에서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일대에서 펼쳐온 아세즈 와오의 행보를 칭찬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간 환경정화부터 대중교통 이용하기 챌린지, 기후변화 대응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아세즈 와오 아르헨티나 회원들은 앞으로도…

아르헨티나

2023년 7월 27일

ASEZ WAO 캄보디아 회원들, ‘프놈펜·하노이 우정대로’ 환경정화

7월 26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캄보디아 회원들이 ‘프놈펜·하노이 우정대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프놈펜·하노이 우정대로는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도로로, 프놈펜 도심을 가로지른다. 이날 봉사에는 현지 회원과, 캄보디아에 체류 중인 한국 회원, 캄퐁스프주정부 관계자들까지 11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도로와 주변 상가를 청소해 쓰레기 봉지 200개를 가득 채웠다. 인근 상인과 주민들은 “봉사에 힘써줘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밝은 미소로 진행한 아세즈 와오의 정화활동은 현지 뉴스 프로그램에 보도되기도 했다.

캄보디아

2023년 7월 26일

ASEZ WAO, 몽골 울란바토르 툴강 환경정화

7월 23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가 몽골 울란바토르시 한울구 툴강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툴강은 울란바토르 시민들의 주요 식수원으로, 몽골 정부가 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울구 제11동 동사무소의 요청으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와오 회원들과 바트울지 바트에르데네 환경관광부 장관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툴강 주변에는 일회용컵, 유리병, 비닐봉지, 스티로폼 등 쓰레기가 가득했다. 갑작스레 내린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봉사를 이어간 회원들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강변에서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혜지(한국) 회원은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뿌듯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이 마친 후 바트에르데네 장관은 아세즈 와오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몽골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 나라다.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모두의 참여가 중요한…

몽골

2023년 7월 23일

미국 CA 샌프란시스코 ASEZ WAO, 코요테 하천 정화활동

7월 23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회원들이 새너제이에 위치한 코요테 하천 인근에서 ‘No More GPGP(플라스틱 줄이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현지 회원들을 비롯해, 현지로 날아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 회원들과 새너제이시 환경미화 커뮤니티 BeautifySJ, 시민들로 구성된 지역 봉사단체인 론블러프 지역협회 관계자 등 약 70명이 이날 활동에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코요테 하천 주변을 꼼꼼히 청소해 생활쓰레기 500킬로그램과 부피 25리터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봉사를 계기로 론블러프 지역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아세즈 와오는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미국

2023년 7월 23일

아산장재·당진교회 헌당기념예배

2023년 하반기가 시작된 7월 1일, 충남지방회 2개 교회의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안식일과 겸해 헌당의 축복을 받은 교회는 아산장재·당진교회로, 모처럼 들려온 충남권의 새 성전 봉헌 소식에 지역사회와 인근 교회 성도들의 축하가 잇따랐다. 말레이시아에서 방한한 해외 성도 약 20명도 헌당식에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예배에 앞서 교회 이모저모를 둘러보신 어머니께서는 “지방회 모든 교회가 한마음으로 연합해 복음에 힘쓰는 모습을 아버지께서 기쁘게 여기시고 은혜의 성전을 허락해 주셨다”고 격려하셨다. 또한 예배를 통해, 모든 교회와 성도가 더욱 화합해 복음의 풍성한 결실을 거둬들이길 간구하시고 모두가 천국 소망을 뭇 영혼에게 전하는 새 언약 일꾼이 되길 바라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경에 예언된 대로 전 세계가 하늘 어머니의 생명수를 기다리는 지금, 지역사회와 국가, 나아가 전 세계를 구원하려면 어머니 영광의 빛을 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한 복음 기관으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2023년 7월 1일

아산장재·당진교회 헌당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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