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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부지방회, 영천댐 둘레길에서 낙엽 8t 수거

수거된 낙엽 퇴비로 재활용돼 일석이조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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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하나님의교회 경북동부지방회 성도 및 시민 400여 명이 영천댐 둘레길에서 ‘희망의 숲’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 토양의 날(12월 5일)·국제 산의 날(12월 11일)을 맞아 산불 및 병충해 예방을 위해 묵은 낙엽을 수거한 것이다. 성도들이 이날 모은 8t의 낙엽은 지자체에서 퇴비로 만들어 지역 녹지 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다.

정선미(문내동) 성도는 “주말에 나들이로 영천댐에 왔다가 수북이 쌓인 낙엽이 내심 걱정되었다. 이번 기회에 깨끗이 치워 뿌듯하다”고 말했다. 현장을 방문한 윤승오 경북도의원은 “꼭 필요한 활동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해주어 고맙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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