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권 60개 하나님의 교회, 서울시의회의장상 대거 수상
서울 각지의 60개 하나님의 교회가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환경정화와 단체 헌혈, 복지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다. 1월 15일과 2월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 시상식에서 각각 14개, 46개 교회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2월 16일 열린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 우형찬 부의장은 “그간 하나님의 교회가 얼마나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귀감이 돼왔는지 잘 알고 있기에 상을 주는 입장에서 오히려 영광이다”라고 축하하며 “앞으로도 서울시민과 국민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권 교회 성도들은 1980년대 초반 서울에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 설립된 이래 약 40년간 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여의도한강공원, 관악산 등 주요 명소에서 대규모 정화활동을 벌여 환경의식 개선에 힘쓰는가 하면 각 교회 주변에서 정기적인 거리정화활동을 실시해 지역사회를 깨끗하고 밝게 가꿨다. 폭설, 폭우 등으로 피해가…
대한민국
2024년 2월 16일
영남권 4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하나님의 교회 설립 60주년인 2024년에도 성전 건립과 헌당이 국내외에서 계속되고 있다. 2월 15, 16일 양일에는 영남권 4개 교회의 헌당기념예배가 개최됐다. 창원자은교회를 시작으로 포항동해·영천·영덕교회로 이어진 이번 헌당식에는 총 2600명이 참석해 기쁨과 감사 속에 축복을 나눴다. 새 성전이 세워지기까지 한마음으로 애쓴 성도들의 노고를 치하하신 어머니께서는, 헌당의 기쁨을 맞이한 각 교회와 인근 지역 성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넘쳐나길 간구하셨다. 또한 사랑이 식어 각박하고 각종 재난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제일 필요한 것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가장 큰 사랑’이라며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온갖 고통을 참으시고 마침내 새 언약을 세워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본받아 뭇 영혼을 영생이 약속된 시온으로 인도하자”고 거듭 교훈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감사하는 자에게 더 큰 축복을 내려주시는 하나님께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자주 표현하고, 구원의 행복을 보다 많은 이웃과 나누는 보람된 한 해를 보내길…
대한민국
2024년 2월 16일
캐나다 에드먼턴권 성도들, 앨버타 요양원 위문
2월 11일, 캐나다 에드먼턴권 성도들이 관내 요양원 ‘앨버타 요양원(Alberta Health Services)’을 방문해 위문공연을 열었다.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응원을 보내고자 마련한 이 자리에는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회원을 포함한 에드먼턴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어르신들과 요양원 관계자까지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후 3시에 시작됐다. 환한 미소를 띠고 어르신들과 마주한 회원들은 북아메리카 지역의 카우보이 전통춤과 한국 고유의 부채춤, 일본 무술 가라테를 접목한 퍼포먼스 등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 성도들과 손을 맞잡고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공연이 마칠 때마다 박수로 화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도들은 지난 1월에도 ‘SE 헬스 시니어 케어(SE Health Senior Care)’를 위문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한 바 있다. “행사 내내 활짝 웃으며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기쁘고 뿌듯하다”는 이들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캐나다
2024년 2월 11일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페루서도 큰 반향
각박한 일상 속 메마른 현대인의 마음을 따스한 감동으로 어루만지며 롱런해 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페루에서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2018년 포셋교회에서 개관해 두 달간 약 5천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화제가 됐던 어머니전은, 지난해 8월 후닌주(州)의 우앙카요교회에서 5년 만에 다시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전시는 한국에서 열리는 어머니전과 마찬가지로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됐다. 어머니를 주제로 한 시와 수필 등 문학 작품과 각종 소품 총 140여 점이 전시장 내부를 정갈하고도 아기자기하게 채웠다. 주목할 점은 작품의 현지화다. 우앙카벨리카의 고산마을에서 외따로이 자녀를 기다리는 어머니 이야기 등 현지인들의 사연을 다룬 작품이 다수 추가됐다. 가족들의 끼니를 위해 화덕에서 빵을 굽는 모습, 옥수수 밭을 일구는 광경 등 페루 어머니들의 면면을 포착한 사진은 평범한…
페루
2024년 2월 7일
하나님의 교회 미국 서남부지방회, 군인 가족 초청 행사 개최
하나님의 교회 미국 서남부지방회가 ‘재향군인의 날(11월 11일)’을 맞아 군인 가족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11월 19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교회에서 개최한, ‘영웅을 향한 위로의 손길’ 콘서트다. 로스앤젤레스·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 등지 성도들이 준비한 이 행사에는 전·현역 장병 및 참전 용사와 가족,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성도들은 오케스트라 연주자와 합창단원으로 나서서 웅장한 공연을 선보였다. 40명 규모의 SWR(Southwestern Region, 서남부지방회) 오케스트라는 ‘영원한 하늘 본향 나의 집’, ‘모세의 지팡이’ 등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를 다채로운 분위기로 연주하며 참석자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36인조 합창단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미군 행진곡인 ‘공화국 전투찬가(Battle Hymn of the Republic)’와 새노래 ‘새벽이슬 하늘 군대들’, ‘천국이 내 안에’ 등을 불러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 밖에도 금관악기로 구성된 브라스 앙상블의 군가 연주를 비롯해 대중들에게 친근한 ‘Amazing Grace’를 중창단이 노래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후 4시부터 두 시간가량 이어진 행사는…
미국
2023년 11월 19일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힐링 연주회, 서울·인천·영천서 개최
하나님의 교회가 음악으로 지역사회에 온기와 감동을 전하고자 힐링 연주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10월 18일 서울동대문교회를 시작으로 29일에는 인천검단교회, 11월 12일에는 영천교회에서 연주회를 열었다. 3개 교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인근 지역 성도와 시민을 비롯해 교육계, 의료계, 문화계 등 각계 인사까지 약 2400명이 참석했다. 서울동대문·영천교회에서는 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 단원과 지역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체임버오케스트라가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등 다양한 악기로 풍성한 울림을 선사했다. 인천검단교회에서는 당회 자체 실내악단으로 활동하는 청년, 학생 27명이 연주자로 나서 꾸준히 연습해 온 곡을 선보였다.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 ‘나는 오늘 시온으로’를 비롯해 에릭 사티의 왈츠곡 ‘Je te veux(당신을 원해요)’, 쇼팽의 ‘에튀드 Op.10 No.12 혁명’, 영화 〈시네마 천국〉의 삽입곡 ‘시네마 파라디소’, 동요 ‘엄마야 누나야’,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No.2’ 등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로 꾸려졌다. 객석과 연주석이 가까워 아름다운 선율이 손에 잡힐 듯…
대한민국
2023년 11월 12일
지역민을 위한 세미나, 원주·대전서 개최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10월, 이웃에 감동과 행복을 선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8일 원주교회에서 열린 ‘제4회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 세미나’와 15일 대전서구교회에서 진행된 ‘제24회 직장인을 위한 세미나’다. 오케스트라 연주와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곁들여진 두 행사에는 성도와 시민, 각계 인사 등 총 약 1800명이 참석했다. 대전서구교회에서 열린 세미나는 유튜브로 생중계돼 약 5800명이 시청했다. 따뜻한 내리사랑으로 마음을 채우다 “영동·영서 지역 도민들이 화합하는 데 이런 행사가 도움이 될 거라고 본다.” 최동용 전 춘천시장 원주교회에서 열린 제4회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 세미나는 원주뿐 아니라 강릉, 춘천, 삼척 등 여러 지역에서 온 이웃들로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부대행사장에서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가 하면, 엽서 쓰기 코너에서 가족과 친구에게 손 글씨로 찬찬히 진심을 적어 내려가며 추억을 반추하기도 했다. 12시 30분, 본행사가 시작됐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가 ‘엄마야 누나야’, ‘시네마…
대한민국
2023년 10월 15일
페루 하나님의 교회, 나무 심으며 기후변화 대응 앞장
페루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나무의 날(9월 1일, 페루 국가기념일)’을 맞아 9월 한 달간 대대적인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환경부의 녹색캠페인에 따른 것으로, 수도 리마를 비롯해 아레키파, 침보테, 하엔, 페레냐페, 트루히요, 우아누코, 옥사팜파, 아야쿠초 등 전국 약 30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와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회원을 비롯해 성도와 시민 등 약 1500명이 약 642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성도들은 지역마다 기후와 식생에 맞춘 나무를 심어,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물론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환기했다. 아레키파주 알토셀바알레그레의 라스로카스데칠리나 지역생태공원에 나무 3000그루를 심은 소식이 현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리마주 산후안데루리간초에서는 아세즈 와오 회원들이 시민의 왕래가 잦은 대로변 등지에 나무 약 300그루를 심으며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나무들이 자라면 최근 빈발하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를 방지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무심기에 동참한 알비나…
페루
2023년 9월 30일
강원·호남권 7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8월 말부터 약 열흘 사이 강원·호남권 7개 교회의 헌당식이 잇따라 거행됐다. 신규 성전이 건립돼 헌당을 기다리는 교회도 인천·수원·화성·진주·제주 등 30여 곳에 달한다. 해외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빠르게 이루어지는 복음 속도를 체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8월 29일 강원권 홍천·원주교회를 시작으로 9월 8일에는 호남권 여수·여수신기·순천매곡교회, 이튿날(9월 9일)인 안식일 오후와 저녁에는 나주빛가람교회와 광주광산교회 성도들이 헌당의 기쁨 속에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렸다. 안식일 오전에는 광주서구교회에서 광주권 연합예배가 드려졌다. 어머니께서는 이번 헌당식 일정을 통해 각 교회에 넘치는 성령과 복음 결실의 축복이 내려지길 기도하시고 “그동안 많이 보고 싶었다, 어려운 시기에 믿음을 지키고 복음에 힘써줘서 고맙다, 천국을 생각하면서 힘내자”며 성도들을 격려하셨다. 또한 성전이 완공되기까지 긴 시간 믿음으로 인내하며 힘을 보탠 성도들의 노고를 거듭 치하하셨다. 어머니께서는 모든 예배에서 타인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일관되게 교훈하셨다. 홍수, 지진, 산불,…
대한민국
2023년 9월 9일
ASEZ, 츠와네 시청과 MOU 체결
8월 21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츠와네 시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프리토리아(츠와네)를 비롯한 남아공 곳곳에서 환경활동에 힘쓰는 아세즈를 주의 깊게 지켜본 시의원들이 가교 역할을 하면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츠와네 시청과 아세즈 간의 MOU 체결이 성사된 것이다. 츠와네 시의회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아세즈 회원 40명을 비롯해 킹즐리 웨이클린 시장위원회 위원과 음세디 은즈와나나 시의회의장, 숀 윌킨슨 시의원, 리앤 데재거 시의원, 캐틀레고 마칼렝 시의원 등 약 70명이 자리했다. 아세즈 남아프리카공화국 회원들은 지난 5년간 케이프타운과 요하네스버그, 더반, 프리토리아 등지에서 환경정화를 비롯해 ABC(ASEZ Blue Carbon) 운동, 외래수종 제거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이어왔다. 2021년 4월에는 나흘간 이어진 테이블산 화재로 건물 11채에 피해를 입은 케이프타운대학교를 방문해 도서관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세로토 마세틀라 초등학교에서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인성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실리어스 브링크 시장을 대신해 MOU 체결식에 참석한 킹즐리 웨이클린…
남아프리카공화국
2023년 8월 21일
ASEZ 멕시코국립자치대 회원들, 나시오날 운하 주변에 나무 식재
8월 20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 회원들이 나시오날 운하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 약 2000년 동안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수단이었던 나시오날 운하는 20세기 들어 도시의 급속한 발달로 배들의 운항이 중지되었고 현재는 도심 속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멕시코 정부는 운하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시오날 운하를 더욱 푸르게 가꾸고자 진행한 이날 활동에는 한국 회원과 현지 아세즈 회원, 멕시코시티 시정부 사무국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아세즈에서는 묘목을, 사무국에서는 삽과 수레 등 나무를 심는 데 필요한 도구를 준비했다. 회원들은 사무국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운하 산책로에 총 252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마리아 페르난다 회원은 “나무심기로 도심 속 녹지를 보호할 수 있어 뿌듯하다. 이 활동으로 자연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다영 회원은 “나무 하나를 심기까지 흙에 섞인 자갈을 골라내고,…
멕시코
2023년 8월 20일
ASEZ STAR 경기남부지부, 궁평리해수욕장 환경정화
아세즈 스타(ASEZ STAR,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학생봉사단) 경기남부지부 회원들이 ‘2023 하반기 학생캠프’를 맞아 환경정화에 나섰다. 8월 20일, 경기 화성시 궁평리해수욕장에서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에는 아세즈 스타 회원과 가족, 친구 등 800여 명이 참여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과 김상균 시의원, 평택시청소년재단 유명규 상임이사도 동참해 학생들의 환경보호에 뜻을 모았다. 화성시청에서도 정화활동에 나선 학생들을 위해 쓰레기봉투를 지원했다. 연둣빛 조끼를 입은 회원들은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해수욕장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변가에는 플라스틱 쓰레기뿐 아니라 타이어, 쇠 파이프, 파손된 부표 등 태풍과 장마로 인해 떠내려온 각종 폐기물이 가득했다. 회원들은 구령에 맞춰 버려진 커다란 타이어를 굴려오기도 하고, 힘을 모아 태풍에 쓰러진 나무를 들어 옮기기도 했다. 찌는 듯한 더위에도 밝은 얼굴로 정화활동에 임한 회원들은 약 2시간에 걸쳐 해수욕장 일대 1.3km를 정화해 50리터 마대 70개를 채웠다. 김상균 시의원은 “학생들의 밝은 표정과 미소에서 사회에…
대한민국
2023년 8월 20일
ASEZ 말라위 회원들, 그린캠퍼스 정화활동 실시
8월 20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말라위 회원들이 릴롱궤 농업천연자원대학교에서 그린캠퍼스 정화활동을 실행했다. 낙엽을 수거해 배수시설이 막힐 위험을 줄이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을 만들고자 펼친 정화활동에는 현지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전개 중인 한국 회원들과 말라위 회원, 시민까지 약 70명이 참여했다. 오전 9시에 시작된 정화활동은 약 2시간가량 이어졌다. 회원들은 캠퍼스 내 카페테리아 부근에서 낙엽과 과자 봉지, 음료수 병 등 쓰레기를 주워 마대 25개를 가득 채웠다. 종일 밝은 미소로 임한 회원들의 활동은 현지 민영방송 ZBS 라디오를 통해 말라위 전역에 보도됐다. 앞서 블랜타이어 시내에서도 거리정화활동을 펼친 말라위 회원들은 활발한 환경보호활동을 통해 시민의 환경의식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말라위
2023년 8월 20일
ASEZ 프리토리아대 회원들, 워커스프뢰이트 하천에서 ABC 운동 전개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프리토리아대학교 회원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서니사이드의 워커스프뢰이트 하천에서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운동’을 전개했다. ABC 운동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해양생태계를 정화 및 보호하고, 블루카본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는 아세즈 활동이다. 아세즈 회원들은 세계 각지 해변뿐 아니라 강, 시내 등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수질을 정화함으로써 해양생태계 보호에 힘쓰고 있다. 츠와네 시의회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봉사에는 현지 회원들을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한 한국 회원들과 츠와네 시의회 의원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워커스프뢰이트 하천은 프리토리아대, 주택가와 가까워 주변에 다양한 생활쓰레기가 버려져 있었다. 아세즈 회원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하천변 등지에서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에 홍보 패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ABC 운동의 의미와 해양생태계 보호의 필요성을 알렸다. 정화활동에 동참한 숀 윌킨슨 시의원은 “환경을 위한 아세즈의 행보가 놀랍다. 회원들의 활동에서 열정과…
남아프리카공화국
2023년 8월 13일
ASEZ 영국-한국 회원들, 런던 리치먼드 그린 공원 환경정화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영국 서리대학교 회원들과, 방학을 맞아 국제 교류·봉사에 나선 한국 회원들이 런던의 리치먼드 그린 공원에서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공원 정화활동은 이곳을 자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의식을 고양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리치먼드어폰템스 런던버러(자치시) 시청 및 시의회 관계자들도 대학생들의 취지에 공감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아세즈 회원과 시민, 피오나 색스 리치먼드어폰템스 부시장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폐비닐, 폐의자, 타이어 등 총 220킬로그램 분량의 쓰레기를 주웠다. 피오나 색스 부시장은 “여러분은 오늘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며 다른 청년들에게 훌륭한 본을 보여줬다. 아세즈의 봉사가 영국과 전 세계에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리라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해령 회원은 “정화활동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무척 기쁘고 뿌듯했다. 대학생들이 앞장서서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일깨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영국
2023년 8월 13일
ASEZ 회원들, 필리핀 폴로몰록 강변 정화활동
7천여 개의 섬으로 이뤄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한 필리핀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가다. 관광업이 발달한 만큼 필리핀 정부는 해양쓰레기를 관리하고, 육지에서 나온 쓰레기가 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환경문제에 공감하며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회원들이 8월 13일, 필리핀 사우스코타바토주 폴로몰록강 정화활동을 펼쳤다.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활동에는 현지에서 다양한 교류·봉사에 참여 중인 한국 회원과 현지 아세즈 회원, 시민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에 앞서 회원들은 푸록 라냐다 시민문화회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블루카본 인식 캠페인’을 진행하며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후 폴로몰록강으로 이동해 강기슭의 쓰레기나 오염물이 바다로 흘러들지 않도록 강변 구석구석을 다니며 300킬로그램가량의 쓰레기를 주웠다. 제이젤 칸라스 회원은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시민들에게 블루카본을 알려주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일깨울 수 있어…
필리핀
2023년 8월 13일
ASEZ 필리핀 카비테주립대학교 회원들, 이무스캠퍼스 환경정화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필리핀 카비테주립대학교 회원들이 이무스캠퍼스에서 ‘그린캠퍼스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아세즈 회원과 이무스시청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은 오전 7시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됐다. 회원들은 땅에 깊게 박힌 비닐, 비에 젖은 종이까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우며 캠퍼스 주변을 구석구석 청소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밝은 미소로 봉사한 회원들은 이무스캠퍼스 인근 거리 1킬로미터에서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이무스시 환경천연자원국 네리아 디펜서 정보교육캠페인 담당관은 “아세즈의 환경활동은 도시의 청결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이무스캠퍼스 학생들에게도 좋은 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드젯 바구나스 회원은 “캠퍼스 정화활동이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주민들이 폭우나 홍수를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많은 대학생들과 함께 봉사해 기쁘고 행복하다”며 뿌듯해했다. 이무스시 환경천연자원국 측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하며 아세즈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필리핀
2023년 8월 13일
ASEZ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회원들, 오션비치 공원에서 ABC 운동 전개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회원들이 코네티컷주 뉴런던카운티에 위치한 오션비치 공원에서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운동’을 전개했다. ABC 운동은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블루카본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는 활동으로, 해양생태계 정화와 의식 증진 캠페인이 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방학을 맞아 국제 교류·봉사 중인 한국 및 현지 아세즈 회원들과 크리스틴 콘리 코네티컷주 하원의원, 후안 멜렌데스 그로턴시 시장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7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 동안 공원 구석구석을 청소해 버려진 텐트, 의자, 슬리퍼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콘리 하원의원은 “이곳은 쓰레기를 땅에 묻거나 태우는 경우가 많아서 그로 인한 환경문제가 크다. 지역사회를 위해 청년들이 앞장서 활동하는 모습이 훌륭하다”며 회원들을 칭찬했다. 후안 멜렌데스 시장은 “아세즈의 활동은 전 세계에서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아세즈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미국
2023년 8월 13일
ASEZ 회원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탄중리팟 해변 정화활동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탄중리팟 해변은 관광객과 시민의 왕래가 잦아 지속적인 관리와 정화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가 탄중리팟 해변에서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블루카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활동)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회원들을 비롯해 코타키나발루 시청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아세즈 회원들은 오전 7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해변을 따라 900킬로그램에 달하는 쓰레기를 주웠다. 한편에서는 산책로에 패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블루카본은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로, 블루카본 생태계는 온실가스 저장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민들은 “블루카본에 대해 처음 들었다”, “해양생태계 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다음 아세즈 캠페인에 동참하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코타키나발루 시청 관계자는 “환경보호에 큰 관심이 없는 청년들이 많은데 좋은 본을 보여준 아세즈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이 활동이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말레이시아
2023년 8월 13일
ASEZ WAO, 파나마 파나마시티 신타 코스테라 해변 정화
7월 27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회원들이 파나마 환경부와 손잡고 파나마시티 신타 코스테라 해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생태계를 보호하는 ‘No More GPG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현지 회원뿐 아니라 현지에 체류 중인 한국 회원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환경부 디그나 바르사요 해안해양국장도 동참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파나마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신타 코스테라 해변은 평소에도 많은 인파가 모여 지속적인 청소와 관리가 필요한 곳이며,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기에도 좋은 장소다. 대통령궁과 인접해 봉사활동을 하려면 관계 기관의 허가가 필요하다. 아세즈 와오는 환경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봉사활동을 승인받았다. 활동 취지에 공감한 환경부 측은 청소에 필요한 도구를 지원했다. 회원들은 봉사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해변 2킬로미터 거리를 청소해, 플라스틱 폐기물을 비롯해 3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바르사요 국장은 이 같은 봉사에 고마움을 표하며 7월…
파나마
2023년 8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