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e &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3차)
5월 24일, 올 들어 세 번째 Arise &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물론 성경의 사실성과 하나님의 존재, 구원의 해법을 궁금해하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신앙심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로, 회를 거듭할수록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7개국 해외 성도가 함께한 이번 세미나에는 분자생물학 연구원, 선박 엔지니어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성도들이 연단에 올랐다. 독일·칠레·미국·콜롬비아·멕시코 출신 발제자들은 ‘미래를 위한 선택’, ‘군집 행동과 어머니 하나님’, ‘사랑의 본질은 무엇인가?’, ‘생명의 분자’, ‘어머니 시대와 패러다임의 전환’ 등 폭넓은 주제를 생물학·역사학·심리학·법학·경영학과 같은 학문에 접목해 ‘인류 구원의 열쇠’ 어머니 하나님과 새 언약 진리를 심도 있게 실증했다. 사진과 인포그래픽(시각적으로 표현한 자료), 영상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 강연은 청중의 집중도를 한껏 높였다. ‘법 대 법(Law vs Law)’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필리프 폰글린스키(독일 베를린, 변호사) 집사는 “함무라비 법전, 당률(唐律)…
대한민국
2019년 5월 24일
제74차 해외성도 방문단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장 10~13절 5월 20일, 성경 예언을 따라 세계 각지에서 비둘기같이 날아온 제74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새 예루살렘의 품에 안겼다. 독일‧스페인‧불가리아‧미국‧브라질‧멕시코‧칠레‧뉴질랜드 등 17개국 70여 개 교회 성도 93명으로, 3분의 2가 첫 한국 방문이다. 어머니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자 새 언약 진리가 회복된 약속의 땅으로 순례 길에 나선 이들은 일정 내내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께서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며 바쁜 생활 중에도 예언의 기류를 타고 원방에서 모여온 시온 자녀들을 극진히 반겨주시고, 이들이 본국의 형제자매에게 사랑과 성령의 힘을 채워주고 나아가 70억 인류 전도를 완성하는 일꾼의 역할을 감당하길 간구하셨다. 더불어 “겸손한…
대한민국
2019년 5월 20일
Arise &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2차)
“우리는 살면서 많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벌레, 강아지, 주삿바늘… 사람들 앞에 서는 것도 상당히 두려운 일이죠. 지금 제가 그렇거든요.” 발제자의 재치에 청중이 웃음을 터뜨리며 환호를 보냈다. 발제자 그레시아 멘도사 시스네로스(페루 라빅토리아) 집사는 죽음의 공포와 같은 원초적 두려움을 해결해주는 존재인 엘로힘 하나님에 대해 힘 있게 증거했다. ‘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 다음 날인 4월 29일 오후, ‘Arise &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목회자들이 발제자로 나섰던 지난 세미나에 이어 열린 두 번째 세미나에는 미국·페루·에콰도르·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여성 교역자 8명이 연단에 섰다.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참가자들과 한국 수도권 남부 여성 직책자들을 중심으로 약 2700명이 참석해 세미나를 경청했다. 발제자들은 성경을 비롯해 의학·법학·심리학·물리학·생물학·천문학 등 다각도에서 심층적으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와 구원의 이치를 조명했다.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성, 지구를 통해 본 창조주의 권능’이라는 주제를 준비한…
대한민국
2019년 4월 29일
‘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
행복한 교회를 꾸리기 위해 필요한 여성 교역자의 역할은 무엇일까?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일정 중 ‘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가 4월 28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성도들과 더불어 행복한 교회를 이루기 위한 목회자 사모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미국·네팔·짐바브웨 등 6개국 7명의 사례 발표자와 패널이 나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가운데 국내외 여성 교역자들도 함께 지혜를 모았다. 행사에 앞서 어머니께서는 여성 교역자의 역할에 대해 ‘목회자와 연합해 형제자매를 따뜻하게 보듬는 직무’라고 일깨우시고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성도와 이웃들에게 부지런히 전해주길 바라셨다. 10년째 해외선교에 몸담고 있는 박현옥(인도 푸네) 권사는 사례 발표에서 “낯선 환경과 새로운 생활 방식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어머니께서 본보이신 대로 늘 웃으려고 노력하며 식구들을 대하다 보니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도 ‘어머니’와 ‘소통’이라는…
대한민국
2019년 4월 28일
미국 버지니아에서 ‘ASEZ 미래 지도자 포럼’ 개최
4월 28일, 미국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세즈(ASEZ) 미래 지도자 포럼이 열렸다.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을 범죄예방 활동에 앞장설 지도자로 양성하고, 나아가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낼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시 경찰 관계자와 ASEZ 회원, 시민 등 90여 명이 참석해 범죄를 줄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ASEZ의 ‘함께하는 범죄예방(Reduce Crime Together)’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 포럼에서는 스티븐 드류 뉴포트뉴스 경찰서장, 가브리엘 모건 보안관과 대니얼 워먼 노퍽주립대 교수, 제프리 리들 지역 로펌 변호사가 연사로 나섰다. 이들은 범죄를 예방하고 감소시키는 데 교육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 관심과 배려가 사회 구성원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갈등을 줄일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연사들은 발제 후 지지서명을 통해 ASEZ의 활동을 지원하고 협력할 뜻을 밝혔다. 가브리엘 모건 보안관은 “진정한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을 느꼈다.…
미국
2019년 4월 28일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70억 인류 전도 운동을 완수하려 복음에 헌신하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곁에는 교회 살림을 살뜰하게 꾸리며 성도들을 위해 봉사하는 ‘여성 교역자’, 즉 사모가 있다. 4월 27일부터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이 개최됐다.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 교육 프로그램에는 국내 400여 교회 및 미국, 페루, 필리핀, 몽골, 인도 등 52개국 여성 교역자가 대거 참석했다. 같은 기간 방한한 해외 일부 지교회 관리자도 교육에 참여해 선지자의 본분과 복음 비전을 재확인했다. 안식일(4월 27일) 예배로 본격적인 교육 일정이 시작됐다. 오전 예배를 통해 어머니께서는 여성 교역자들에게 ‘가장 낮은 자리에서 보이지 않게 아름다운 향기를 발하는 꽃’이라 칭찬하시고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면서까지 자녀들을 살리고자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대물림받아, 목회에 뒤따르는 어려움을 기쁨과 감사로 이겨내고 형제자매를 내 몸같이 돌봐줘서 세계 복음이 더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대한민국
2019년 4월 27일
2019 유월절·무교절·부활절 대성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 28장 18~20절 4월 18일(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대성회로 2019년에 맞이하는 3차의 7개 절기가 시작됐다. 이튿날인 4월 19일(성력 1월 15일)에는 무교절, 4월 21일(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 날)에는 부활절 대성회가 거행됐다.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분부를 좇아 새 언약의 절기에 일제히 참예했다.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 주어지는 날_유월절 대성회 유월절은 세족예식과 성찬 예배로 이루어진다. 세족예식은 말 그대로 ‘발을 씻기는[洗足]’ 예식으로, 성만찬 전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친히 씻겨주신 본을 따른 것이다. 성도들은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 13장 14~15절)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형제자매 앞에…
2019년 4월 18일
‘행복한 가정’ 국제 콘퍼런스
4월 6일에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세미나실에서 ‘행복한 가정’ 국제 콘퍼런스가 열렸다. 국내외 목회자들이 성도와 시민들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돕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자리였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영국·미국·에콰도르·인도·페루 출신 패널들이 각자 문화권에서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사회 구성의 핵심 요소인 가정이 행복하면 사회와 국가도 행복해진다. 가족 간에 크고 작은 오해와 불화를 줄이려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각자 역할을 존중해야 한다.” 미국 NJ 리지우드 / 존 파워 “아이들은 삶의 의미와 배려, 관용 같은 덕목을 가정에서 배운다. 바쁜 업무와 학업, 개개인의 취미생활 때문에 가족 관계가 예전 같지 않은 현대사회에서도 가정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페루 카야오 / 헤랄도 디아스 “내가 몸담고 있는 에스메랄다스교회에서는 성도들이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월간지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엘리아스 카이세도 /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
대한민국
2019년 4월 6일
Arise &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
정기총회 일정이 한창이던 4월 4일, ‘Arise &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엘로힘 하나님과 새 언약 진리를 바르게 알려 온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 행사에는 국내외 목회자들과 지역 성도들이 참석해 성전과 세미나실 등 부대 시설까지 가득 메웠다. 70억 인류가 구원의 진리를 깨닫길 간구하신 어머니의 기도로 세미나가 시작됐다. 독일·미국·아르헨티나·페루·인도, 5개국 8명의 발제자들은 성경을 중심으로 생물학, 의학, 교육학, 인문학, 근현대사, 미술 등의 학문을 접목해 ‘당신의 멘토는 누구입니까’, ‘화이트 블러드, 모유의 중요성’, ‘엘로힘 하나님: 창조주 고유의 특징’과 같은 폭넓은 주제를 테드(TED · 주제를 제한하지 않고 알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기술 Technology · 엔터테인먼트 Entertainment · 디자인 Design이 어우러진 강연) 형식으로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창조주이자 인류의 구원자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존재와 새 언약 진리의 가치를 확인하고, “진리에 갈급한 70억 인류에게…
대한민국
2019년 4월 4일
2019 정기총회
대망의 2019년 성력 새해가 밝았다. 성력 1월 1일(4월 5일)을 나흘 앞둔 4월 1일부터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는 성령의 입회하에 2019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인류에게 희망을, 세계 복음 완성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뿐 아니라 해외 목회자가 대거 참석한 올해 정기총회는 눈부신 복음 결과를 남긴 2018년을 결산하고 2019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6박 7일 동안 하나님 말씀에 착념하고 전 세계 복음 소식을 생생히 접한 선지자들은 빛의 속도로 세계복음의 예언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실감하며 선지자의 정신과 자세, 교회의 신앙적·사회적 책무를 되새겼다. “실천·연합·겸손으로 선지자의 사명 다하자” 어머니께서는 목회자 및 직분·직책자가 참석한 정기총회 시상식(3월 31일)과 정기총회 개회예배·기념예배 등 일정 전반에 걸쳐 “자녀들을 구원하시려 생명도 아끼지 않으신 아버지를 닮아 사랑과 희생으로 영혼 구원에 힘쓰고, 겸손과 인내로 식구들을 올바로 인도해줘서 감사하다”며 목회자들을 칭찬하시고 넘치는 성령의 축복을 빌어주셨다. 더불어 “하나님께서 당신의 생명까지 내어주는…
대한민국
2019년 4월 1일
미국IL시카고교회 ‘가족 감사의 날’ 행사 개최
3월 17일, 미국 IL 시카고교회에서 ‘가족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각자 바쁘게 지내는 가족과 친지에게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고마움,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성도들이 직접 준비한 행사다. 행사에 초대된 100여 명의 가족은 행사장 한쪽에 마련한 가족사진 전시회를 관람하면서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본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의 깜찍한 율동에 이어 아름다운 화음이 돋보인 중창단의 공연이 참석자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행사의 백미는 영상 편지였다. “지금껏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해주셨는지 잘 알아요”, “어렸을 때는 아빠가 일만 하시는 게 가족을 위한 것인 줄 몰랐어요. 미안해요”, “엄마는 더 바랄 수 없을 만큼 최고의 엄마예요”, “형, 내 곁에서 항상 나를 바로잡아줘서 고마워”… 영상 속에 등장한 아들딸, 아내와 남편, 형제자매의 눈물과 진심이 담긴 표현에 참석자들도 눈물을 훔쳤다. 영상 편지 상영 후 이어진 고백 시간에도 앞다퉈 무대로 나와…
미국
2019년 3월 17일
제73차 해외성도 방문단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성탄 101주년을 맞아 아시아, 아프리카, 북미, 남미, 유럽의 5대륙 10개국 62개 교회에서 특별한 사절단이 새 예루살렘 어머니께 나아왔다.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이들은 제73차 해외성도 방문단이다. 12월 31일 대거 입국한 이번 방문단은 전통과 현대를 아울러 각국의 노래와 악기, 무용에 능숙한 가수, 연주자, 전공자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125명의 성도들로 구성됐다.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어머니께서는 추운 겨울날 원방에서 온 자녀들을 따뜻이 맞이해주셨다. 그립고 보고팠던 식구들을 품에 안으시고 현지어로 사랑한다 말씀하시며, 해외 식구들이 방한 기간 불편함 없이 지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많이 나타내고 성령의 감동을 많이 받아 돌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주셨다. 어머니의 축복을 받은 방문단 성도들은 곧바로 옥천고앤컴연수원으로 이동, 팀별로 공연 연습을 하며 연말연시를 보냈다. 그리스도의 강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린 1월 3일과 6일, 두 차례에 걸쳐 3만여 명의 성도들…
대한민국
2018년 12월 31일
대학생봉사단 ASEZ, ‘인권의 날’ 홍보 캠페인 전개
12월 10일은 유엔이 지정한 ‘인권의 날’이다. 1948년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한 것을 기념해 제5차 유엔 총회에서 지정된 뒤, 유엔 회원국들은 정부 주관으로 이날을 기념하며 인권 증진에 힘쓰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봉사단 ASEZ(아세즈)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12월 6일에서 13일 사이 국내를 비롯해 미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14개국 146개 대학에서 인권의 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존엄성, 자유, 평등 등 인간의 기본권을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그리스도께서 본보이신 인류애를 실현하자는 취지다. 소속 캠퍼스에 부스를 마련하고 홍보 패널을 설치한 ASEZ 회원들은 대학생, 교수, 교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세계인권선언의 골자와 인권의 개념 및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인권의 일반 원칙부터 시민·정치적 권리, 경제·사회·문화적 권리와, 이를 누리기 위해 지켜야 할 의무를 세세하게 알렸다. 패널 설명을 들은 이지은(동아대) 학생은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인권이 얼마나 많은 노력에…
2018년 12월 6일
2018 ASEZ 기후변화대응 토크콘서트
유엔 국제재해경감전략기구(UNISDR) 마미 미즈토리 특별대표는 지난 10월, UNISDR 보고서를 통해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환경 문제 해결에 국제사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다. 11월 22일, 하나님의 교회는 ‘2018 ASEZ(아세즈) 기후변화대응 토크콘서트’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기후변화에 대해 범세계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미래 세대의 주역인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의견을 공유하기 위함이다. 지난 10월 페루 ASEZ 국제포럼에 참석한 두베를리 로드리게스 티네오 대법관(페루)이 전격 방한해 강연자로 나선 가운데, 미국·남아프리카공화국·필리핀·페루 출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봉사단 ASEZ 소속 해외 대학생과 국내 대학생 등 6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행사를 시작하며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를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들에게 축복이 내리길 기도했다. 개회사에서는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의 희생으로 전 인류에게 구원의…
대한민국
2018년 11월 22일
하나님의 교회, 국제환경상 ‘그린애플상’ 금상·동상 동시 수상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 4대 환경상으로 불리는 그린애플상을 받았다. 11월 12일,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18 그린애플상 시상식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봉사단 ASEZ(아세즈)가 ‘그린애플환경상(Green apple Environment Awards)’ 국제 부문(International-Global)에서 금상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동상을 수상했다. 국제 비영리 환경단체인 영국의 ‘그린 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sation)’이 주관하는 그린애플상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영국 환경청이 공식 인정하는 유럽 최고의 환경상이다. 매년 각국 정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세계 산업 전 분야의 친환경 우수사례 중 환경적 성과와 혁신성이 뛰어난 프로젝트, 상품, 서비스에 대해 시상함으로써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올해 112개 단체가 그린애플상을 받았다. 이 상을 교회에서 받은 것도, 두 개의 상을 동시에 받은 것도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린 오가니제이션 대표 로저 월렌스(Roger Wolens)는 “올해 500여 수상 후보가 있었다”면서 “하나님의 교회에 참 잘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영국
201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