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리마권 하나님의 교회, 사회통합개발부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8월 8일, 페루 리마권 하나님의 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와 담요 등을 사회통합개발부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7월 한 달간 리마권 성도들이 모은 것으로 의류 약 3700벌, 신발 약 230켤레, 담요 60여 채 등이다. 사회통합개발부는 해당 물품을 산후안데미라플로레스의 무료 급식소를 통해 팜플로나 알타 주거단지 내 한부모가정 등 150세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누에스트라 세뇨라 델카르멘 무료 급식소에서 열린 물품 전달식에는 훌리오 데마르티니 사회통합개발부 장관과 산후안데미라플로레스 구청장 등을 비롯해 리마 지역 성도 약 110명이 참석했다. 무료 급식소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경제적 형편이 넉넉지 않은 이 지역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하나님의 교회는 리마 지역 무료 급식소를 위한 냉동고 2대도 기증했다. 훌리오 데마르티니 장관은 “국경을 초월해 이뤄지는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는 진정한 사랑이다. 여러분의 봉사 정신이 우리 사회를 발전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고…
페루
2023년 8월 8일
ASEZ WAO 필리핀 북루손 회원들, ‘Mother’s Forest’ 프로젝트 전개
7월 30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필리핀 북루손 지역 회원들이 ‘Mother’s Fores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무심기에 나섰다. 바기오시 소재 라이트 공원에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현지 및 한국 회원들을 비롯해 바기오 경찰서장과 경찰서 관계자, 바기오시청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묘목 200그루는 바기오시청에서 지원했다. 필리핀은 산사태나 땅 꺼짐 등 비로 인한 피해가 잦다. 필리핀 정부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고자 시민들의 나무심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활동 당일, 회원들은 많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비와 장화를 착용한 채 밝은 미소로 나무심기에 열중했다. 경찰과 공무원들도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회원들과 함께 소나무 150그루와 편백나무 50그루를 심었다. 줄리어스 토리비오 회원은 “폭우에도 환한 웃음을 잃지 않고 나무를 심는 회원들의 모습에 많은 시민들이 고마워하며 응원을 보냈다. 아세즈 와오의 활동이 지역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필리핀
2023년 7월 30일
ASEZ WAO 멕시코 제2멕시코시티지부, 소치밀코시청 일대 정화
7월 30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멕시코 제2멕시코지부 회원들이 소치밀코시청 인근 거리를 정화했다. 이 활동에는 현지 회원을 비롯, 국제 교류활동을 위해 멕시코를 찾은 한국 회원과 소치밀코시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멕시코시티의 주요 관광지인 소치밀코 거리에는 관광객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많았다. 회원들은 오전 11시에 정화활동을 시작해 약 2시간 동안 소치밀코시청 주변을 부지런히 청소했다. 이날 회원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100리터 쓰레기봉투 6개 분량이다. 회원들을 지켜본 시민들은 “이렇게 앞장서서 봉사하는 것은 훌륭한 행동이다. 이곳 주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해줬다”며 칭찬했다.
멕시코
2023년 7월 30일
ASEZ WAO 말레이시아 쿠칭지부, 바투 카와 리버뱅크 공원 정화
7월 30일, 말레이시아 쿠칭지부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회원들이 바투 카와 리버뱅크 공원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 공원은 사라왁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로 유명하다. 파다완시의회와 연계해 실시한 이날 정화활동에는 지부 회원들은 물론, 현지에 체류 중인 한국 회원들과 탄 카이 파다완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 연둣빛 조끼를 입은 회원들이 시의회에서 제공한 장갑과 쓰레기봉투를 챙겨 들고 나섰다. 즐겁게 웃으며 약 1시간가량 공원 일대를 구석구석 청소한 결과 쓰레기 300킬로그램과 부피 50리터의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탄 카이 시의원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말레이시아의 최우선 과제다. 도시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진행해 준 아세즈 와오 청년들에게 무척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말레이시아
2023년 7월 30일
ASEZ WAO, 남아공 바크마키리 수로 정화
7월 30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남아프리카공화국 회원들이 케이프타운시 애슬론에 위치한 바크마키리 수로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수로를 깨끗하게 가꿔 생활쓰레기로 인한 하수 오염을 막고, 더 나아가 해양생태계를 보존하고자 실시한 이 활동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와오 회원들을 비롯해 애슬론 구의원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바크마키리 수로 인근에서 폐장판, 고무호스, 자동차 부품 등 8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에 참여한 라시드 애덤스 구의원은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로 수로가 오염되는 일이 많은데, 오염수는 주민들과 동식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수로를 깨끗하게 청소해 준 아세즈 와오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아세즈 와오가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 청년들의 동참을 이끌고 지역사회를 변화시켜 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2023년 7월 30일
아르헨티나 티그레 지역 ASEZ WAO, 레콩키스타 하천 정화
7월 27일, 아르헨티나 티그레 지역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티그레시에 위치한 레콩키스타 하천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하천과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수질을 개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해양생태계를 보호하는, 아세즈 와오 Blue Ocea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봉사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회원과 시민을 비롯해 가브리엘라 사모라 시(市)내무부 장관, 티그레 시정부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 티그레 시청에서 지원한 집게와 쓰레기 봉투를 챙겨 든 회원들은 레콩키스타 하천 인근에서 정화활동을 시작했다. 회원들은 약 1시간 30분 동안 페트병과 음료 캔, 비닐봉지 등 쓰레기 320킬로그램과 부피 약 2만 리터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티그레 시청에서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일대에서 펼쳐온 아세즈 와오의 행보를 칭찬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간 환경정화부터 대중교통 이용하기 챌린지, 기후변화 대응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아세즈 와오 아르헨티나 회원들은 앞으로도…
아르헨티나
2023년 7월 27일
ASEZ WAO 캄보디아 회원들, ‘프놈펜·하노이 우정대로’ 환경정화
7월 26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캄보디아 회원들이 ‘프놈펜·하노이 우정대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프놈펜·하노이 우정대로는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도로로, 프놈펜 도심을 가로지른다. 이날 봉사에는 현지 회원과, 캄보디아에 체류 중인 한국 회원, 캄퐁스프주정부 관계자들까지 11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도로와 주변 상가를 청소해 쓰레기 봉지 200개를 가득 채웠다. 인근 상인과 주민들은 “봉사에 힘써줘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밝은 미소로 진행한 아세즈 와오의 정화활동은 현지 뉴스 프로그램에 보도되기도 했다.
캄보디아
2023년 7월 26일
ASEZ WAO, 몽골 울란바토르 툴강 환경정화
7월 23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가 몽골 울란바토르시 한울구 툴강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툴강은 울란바토르 시민들의 주요 식수원으로, 몽골 정부가 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울구 제11동 동사무소의 요청으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와오 회원들과 바트울지 바트에르데네 환경관광부 장관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툴강 주변에는 일회용컵, 유리병, 비닐봉지, 스티로폼 등 쓰레기가 가득했다. 갑작스레 내린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봉사를 이어간 회원들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강변에서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혜지(한국) 회원은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뿌듯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이 마친 후 바트에르데네 장관은 아세즈 와오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몽골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 나라다.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모두의 참여가 중요한…
몽골
2023년 7월 23일
미국 CA 샌프란시스코 ASEZ WAO, 코요테 하천 정화활동
7월 23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회원들이 새너제이에 위치한 코요테 하천 인근에서 ‘No More GPGP(플라스틱 줄이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현지 회원들을 비롯해, 현지로 날아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 회원들과 새너제이시 환경미화 커뮤니티 BeautifySJ, 시민들로 구성된 지역 봉사단체인 론블러프 지역협회 관계자 등 약 70명이 이날 활동에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코요테 하천 주변을 꼼꼼히 청소해 생활쓰레기 500킬로그램과 부피 25리터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봉사를 계기로 론블러프 지역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아세즈 와오는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미국
2023년 7월 23일
아산장재·당진교회 헌당기념예배
2023년 하반기가 시작된 7월 1일, 충남지방회 2개 교회의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안식일과 겸해 헌당의 축복을 받은 교회는 아산장재·당진교회로, 모처럼 들려온 충남권의 새 성전 봉헌 소식에 지역사회와 인근 교회 성도들의 축하가 잇따랐다. 말레이시아에서 방한한 해외 성도 약 20명도 헌당식에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예배에 앞서 교회 이모저모를 둘러보신 어머니께서는 “지방회 모든 교회가 한마음으로 연합해 복음에 힘쓰는 모습을 아버지께서 기쁘게 여기시고 은혜의 성전을 허락해 주셨다”고 격려하셨다. 또한 예배를 통해, 모든 교회와 성도가 더욱 화합해 복음의 풍성한 결실을 거둬들이길 간구하시고 모두가 천국 소망을 뭇 영혼에게 전하는 새 언약 일꾼이 되길 바라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경에 예언된 대로 전 세계가 하늘 어머니의 생명수를 기다리는 지금, 지역사회와 국가, 나아가 전 세계를 구원하려면 어머니 영광의 빛을 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한 복음 기관으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2023년 7월 1일
제23회 직장인을 위한 세미나
여름철 무더위 속 쉴 새 없이 바쁜 일과를 소화하는 직장인들에게는 휴식과 힐링이 간절하다. 6월 25일, 하나님의 교회가 직장인들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 성남모란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제23회 직장인을 위한 세미나’다. 행사에는 수도권 직장인 성도 및 시민 약 680명이 참석했고, 하나님의 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돼 전국에서 약 5800명이 세미나를 시청했다. 본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응원할게, 내일도' 등의 문구가 적힌 캘리그래피 엽서를 받아 보며 직장 생활로 고단했던 마음에 잠시 위안을 얻었다. 포토존에서 머리띠와 화관 등 소품을 착용하고 아이처럼 웃으며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다. 오후 1시, 사회자의 인사와 함께 행사가 시작됐다. 사회자는 참석자들이 사전에 부대 행사장패널에 붙여둔 밸런스 게임 답변을 읽으며 ‘공감-Talk’를 진행했다. ‘일 못 하는데 인성 좋은 상사 VS 일 잘하는데 인성 안 좋은 상사’, ‘월…
대한민국
2023년 6월 25일
미국 CA 샌디에이고·에스콘디도교회, 대통령 자원봉사상 은상 수상
6월 21일, 미국 CA 샌디에이고·에스콘디도교회가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라이프스트림혈액은행 측이, 지속적인 헌혈릴레이 캠페인으로 원활한 혈액 수급을 도운 두 교회를 추천하면서 이루어졌다. 상 전달식 또한 라이프스트림 혈액은행에서 진행됐다. 샌디에이고교회는 2015년 금상 수상 이후 두 번째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이다. 그에 앞서 5월 27일에는 미국 CA 샌디에이고교회 성도 약 300명이 캘리포니아주 브라이언 존스 상원의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4월 30일, 약 300명의 성도가 포레스터 하천 일대 1킬로미터를 정화해 쓰레기 2.3톤을 수거하는 등 그간 수차례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쳐 지역사회를 깨끗이 가꾼 공로다. 성도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고 격려와 감사를 전한 상원의원실 관계자들은 “여러분은 우리 지역을 깨끗이 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고 나섰다. 봉사를 향한 여러분의 열정이 감명 깊다”며 찬사를 보냈다. 샌디에이고·에스콘티도교회 등 캘리포니아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환경정화와 헌혈뿐 아니라 식료품…
미국
2023년 6월 21일
메시아오케스트라 페루 순회연주회
6월, 한국에서 페루로 날아간 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가 리마, 우앙카요, 트루히요 등 각 도시에서 순회연주회를 펼쳤다. 45명의 한국 단원은 페루 하나님의 교회 필로세오케스트라와 함께 9일부터 27일 사이 페루 국립대극장, 국회의사당, 대통령궁 등 다양한 장소에서 크고 작은 연주회를 20여 회 개최했다. ‘만국 공통어’ 음악으로 전한 어머니 사랑의 메시지가 회차마다 지역사회에 감동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정부 부처 수장과 국회의장을 포함한 국회의원, 사법부 관계자, 지자체 관계자, 기업가, 대학교수 등 다양한 인사들이 연주회에 참석해 찬사를 보냈다. 메시아오케스트라가 첫 연주를 선보인 자리는 9일 저녁, 페루 국립대극장에서 아세즈 와오(ASEZ WAO)와 페루 환경부·문화부 공동 주최로 열린 환경 포럼 및 콘서트다. 리마 소재 국립대극장은 페루의 대표적인 공연 시설로, 페루 환경부와 문화부가 환경 행사 개최를 적극 지원하면서 대관이 성사됐다. 행사는 알비나 루이스 환경부 장관, 레슬리 우르테아가 문화부 장관, 낸시 톨렌티노 가마라…
페루
2023년 6월 9일
ASEZ 멕시코 푸에블라 회원들, 아니모 캠페인으로 부사관 생도 응원
5월 29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봉사단) 멕시코 푸에블라 지역 회원들이 육군 부사관학교에서 '아니모(Ánimo, 힘내세요)’ 캠페인을 펼쳤다. 아니모 캠페인은 아세즈 ‘Cheer up 캠페인’의 스페인어 명칭으로, 경찰관, 소방관 등 시민을 위해 사회 요소요소에서 묵묵히 일하는 이들에게 응원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방역 일선에서 힘쓰는 의료진을 응원하면서 시작됐다. 푸에블라권 아세즈 회원들은 부사관학교 강당에서 위문공연을 열어,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지키는 군인이 되고자 교육을 이수 중인 부사관 생도들을 응원했다. 행사에는 에딜베르토 하소 고도이 부사관학교장을 비롯해 졸업을 앞둔 생도까지 약 1200명이 참석했다. 저녁 7시, 사회자가 아니모 캠페인의 취지를 소개하며 행사의 시작을 열었다. 푸에블라 하나님의 교회 어린이 성도가 군 장병들에게 쓴 위문편지를 낭독한 후 회원들의 다채로운 위문공연이 이어졌다. 중창단은 애니메이션 '이집트 왕자' OST 'When you believe'를 부른 뒤 한국 퓨전 국악곡 '아름다운 나라'를 한국어로 노래했다. 이 외에도…
멕시코
2023년 5월 29일
수원권 교회 ‘금곡동, 입북·당수동 경로잔치’ 지원
어버이날을 맞아 수원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관내 행사에서 힘을 보탰다. 5월 8일과 10일,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금곡동 단체장협의회와 입북동 단체장협의회가 각각 주최한 금곡동 경로잔치, 입북·당수동 경로잔치에서 수원권선호매실·수원세류·수원권선교회 성도 110명이 봉사자로 참여한 것이다. 이번 봉사는 지자체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성도들은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행사 전반에 걸쳐 손을 보탰다. 행사장으로 운행하는 버스에 동승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행사장에서는 자리 안내와 식사 준비 지원, 행사가 마친 후에는 뒷정리까지 꼼꼼하게 거들었다.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와 박수로 반기는 봉사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기도 하고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격려하기도 했다. 한 어르신은 봉사자의 손을 맞잡고 “이런 환대를 다 받아 본다”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안전 요원을 맡은 박정교 성도는 “자리를 안내받은 어르신이 ‘행사장 안이 복잡해서 힘들었는데 젊은 사람이 수고가 많다’고 고마워하셨다. 마음이 뭉클하고, ‘주는 사랑’의 가치와 행복을 느꼈다”고…
대한민국
2023년 5월 10일
미국 CA 샌디에이고교회, 포레스터 하천 일대 환경정화
4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교회 성도들이 샌티시에 위치한 포레스터 하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호하고자 진행된 이번 봉사에 성도와 시민 등 220여 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 힘찬 구호와 함께 정화활동이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약 2시간에 걸쳐 폐비닐, 매트리스, 유모차, 쇼핑카트 등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2.3톤가량 수거했다. 자녀와 환경정화에 참여한 얼리나 하월 성도는 “딸과 함께 봉사하니 너무 즐겁고 보람된다. 딸은 청소와 같은 사소한 일로도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뿌듯해한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 현장을 찾은 샌티시의회 더스틴 트로터 의원은 “매년 성도들이 봉사해주어 많은 쓰레기를 치울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브라이언 W. 존스 상원의원실 관계자 카일 헤르만 씨는 “성도들이 20여 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해온 모든 정화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상원의원을 대신해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샌디에이고교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를 통해…
미국
2023년 4월 30일
제2회·제3회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 세미나
현대 사회에서 퇴색되어 가는 가족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 세미나’가 4월 30일, 인천낙섬교회에서 제2회, 부산수영교회에서 제3회로 각각 개최됐다. 작년 7월 수원권선호매실교회에서 열린 제1회 행사에 이어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성도와 시민뿐 아니라 전·현직 국회의원, 대학교수 등 지역의 각계 인사를 포함해 총 23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 시작 전 운영된 부대행사장은 참석자들로 북적였다. 캘리그래피 코너에서는 ‘오늘도 수고했어’, ‘딸내미 많이 사랑해, 엄마가’와 같은 글귀가 적힌 엽서를 서로에게 건네고, 맞은편 포토존에서는 다정하게 팔짱을 낀 가족부터 왕관 소품을 쓰고 수줍게 손 하트를 내미는 중년의 참석자들까지 저마다 추억을 남기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부모님께 엽서 쓰기’ 코너는 가족 간에 속마음을 전하는 장이 됐다. 오후 1시에 시작된 행사는 1부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와 2부 힐링 세미나로 구성됐다. 바이올린, 트롬본,…
대한민국
2023년 4월 30일
서울은광·서울종로·대전관저교회 헌당기념예배
성령의 은사가 약속된 오순절을 앞두고, 뭇 영혼의 안식처가 될 새 성전의 헌당기념예배가 서울과 대전에서 거행됐다. 4월 29일에는 북한산 하단 서쪽과 동쪽에 자리한 서울은광·서울종로교회가, 5월 13일에는 대한민국 중부의 핵심 도시 대전에 건립된 대전관저교회가 헌당의 기쁨을 누렸다. 헌당식을 통해 성도들이 성령의 축복과 힘, 용기 등 풍성한 은혜를 받길 기도하신 어머니께서는 “교회마다 여러분의 노고와 땀방울이 녹아 있다”며 성전이 완공되기까지 크고 작은 어려움 중에도 힘 모아 기도하고 노력한 성도들에게 거듭 고마움을 전하셨다. 또한 서울과 대전의 복음이 모두 가정 예배 규모로 미약하게 시작되어 하나님의 도우심 아래 빠르게 성장했음을 상기시키시며 “화합을 잘하는 교회가 복음도 잘된다. 서로 연합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일꾼을 많이 배출하고 세계복음 완성을 앞당기자”고 부탁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죽어가는 하늘 자녀를 살리시려 새 언약의 유월절을 허락하셨고, 그 진리를 지키고 전파할 곳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대한민국
2023년 4월 29일
나주빛가람교회, ‘제3회 영산강배 전국시각장애인 한궁대회’ 자원봉사
4월 27일, 나주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영산강배 전국시각장애인 한궁대회’에 나주빛가람교회 성도 30여 명이 자원봉사에 나섰다. 시각장애인의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이 행사에서 성도들이 봉사하는 것은 2019년 제1회 대회에 이어 두 번째다. 한궁이란 투호와 국궁,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이번 대회에는 선수 450여 명이 참가했다. 성도들은 선수들이 불편 없이 경기에 임하도록 대회의 시작부터 끝까지 힘을 보탰다. 경기 시작 전, 경기장 청소와 의자 배치부터 안내, 식사 도우미, 경기 서포터즈 등 다양한 역할을 도맡았다. 선수들에게 음료를 제공하고, 경기 후 한궁핀을 모아주는 등 선수들을 세심히 살피며 지원했다. 봉사에 참여한 전수영 성도는 “한궁대회는 시각장애인들의 건강과 집중력 향상, 재활에 의미를 두었다고 들었다. 작은 일이나마 도울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많은 인원이 모인 큰 행사에서 시종일관 관심 어린 열정으로 봉사해 준…
대한민국
2023년 4월 27일
제4회 학생 웨비나
봄기운이 완연하던 3월 26일, 제4회 학생 웨비나가 성남모란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렸다. 학생 성도들이 소중한 친구, 가족과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고픈 진심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약 5100명이 웨비나에 참여했다. 현장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학생과 친구들, 학부모, 학생부 담당 지도교사 등 약 7백 명이 자리했다. 행사 시작 전, 3층에 마련된 부대 행사장에는 참여자들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하나님의 교회와 학생부 활동을 소개하는 패널 전시부터 추억의 순간을 남기는 포토존, 예쁜 삽화와 함께 응원 문구를 적어주는 캘리그래피까지 다양한 코너가 마련됐다. 학생들은 ‘넌 그저 빛’, ‘너의 미래를 응원해’, ‘오늘도 수고했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등의 문구가 적힌 카드를 들고서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명랑한 웃음을 터트렸다. 오후 1시경 웨비나가 시작되었다. 첫 순서로 진행된 S-Talk(학생 토크)에서는 학생 출연진이 재치 있는 상황극으로 하나님의…
대한민국
2023년 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