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수상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세계가 감동하고 있습니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오늘날, 진정성 있는 봉사로 이웃과 사회를 돕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하여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 각계각층에서 훈장, 표창, 감사장 등
3,000여 회 상을 수여했습니다.

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원봉사상
개인부문 최고 영예 라이프타임상, 단체부문 최고상 금상(17회) 수상

미국에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가장 영예로운 상.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금상, 은상, 동상을 시상하고, 특별히 평생에 걸쳐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에게는 금상, 은상, 동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합니다.

환경정화,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노인복지 등 다양한 자원봉사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단체부문 최고상인 금상(17회)과 개인부문 최고 영예 라이프타임상을 수상했습니다.

  • 금상 (2019. 12.)
  • 금상 (2019. 8. 2회)
  • 금상 (2018. 12. 6회)
  • 금상 (2017. 12. 3회)
  • 금상 (2015. 12.)
  • 금상 (2015. 9.)
  • 금상 (2015. 6.)
  • 금상 (2014. 11.)
  • 금상 (2011. 6.)
  • 라이프타임상 (2011. 6.)

미국 지방정부
선언문∙결의문 20여 회 발표

미국 여러 지역에서 하나님의 교회에 각별한 존경과 영예를 표하는 선언문과 결의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미국 애틀랜타 시의회 선언문

“…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우리 애틀랜타 시의원들은 애틀랜타 시민을 대표하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인정하여 표창합니다. 이에 대한 증인으로서, 우리는 애틀랜타시의 인장을 찍습니다.”

- 시저 C. 미첼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전원

2012년 6월 애틀랜타시 선언문 수여식장에서 시장 및 시의원들과 함께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하나님의 교회 기념일 선포

미국 덴버, 올랜도, 샌디에이고 등 여러 지방정부는 시민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기억하고 헌신적인 봉사에 동참하기를 권고하며 기념일을 제정해 선포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시 2017 1. 1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날’ 선포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시 2016. 7. 1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 세계 헌혈운동의 날’ 선포
조지아주 매리에타시 2014. 4. 8.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날’ 선포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2014. 1. 19.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날’ 선포
플로리다주 올랜도시 2013. 11. 18.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날’ 선포
콜로라도주 덴버시 2013. 1. 7.
‘하늘 예루살렘의 날’ 선포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 주
10개 자치단체에서 수상

그레이터맨체스터 주에 속한 맨체스터, 샐퍼드, 볼튼, 베리, 로치데일, 스톡포트, 테임사이드, 트래퍼드, 위건, 올덤 등 모든 자치단체가 하나님의 교회에 시장상과 내각의원상, 시청환경부상, 공로상, 감사장 등을 잇따라 수여했습니다.

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수상

대통령 단체표창 ∙ 정부 포장 ∙ 대통령 표창

태풍∙ 홍수∙ 기름유출사고 피해 복구,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무료급식 자원봉사, 환경정화활동 등 환경보호, 재난구호, 서포터즈 등 다각적인 봉사로 대한민국의 국가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로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단체표창을 비롯해 대한민국 포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 2015년 대통령 단체표창
  • 2004년 대한민국 포장
  • 2003년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단체로서 가장 영예로운 상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게 수여되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태풍∙홍수∙기름유출사고 피해 복구∙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무료급식 자원봉사∙해변 정화활동 등 헌신적인 봉사로 해양 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널리 치하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2015년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통령 단체표창 수치(단체표창의 영예를 상징하는 깃발)와 함께 표창장을 전수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