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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7일

어머니 교훈 중 세 번째 교훈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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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죄의 너울을 쓰고 살아가는 사람 중에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인품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부족한 면이 있게 마련이고, 허물투성이처럼 보이는 사람도 배울 만한 점이 있는 법입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품고 상대를 보면 미운 점만 보이지만, 아름답게 보는 마음으로 바라보면 은혜롭고 좋은 점들도 보입니다.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는 마음을 갖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서 형제자매를 아름답게 보려고 노력한다면, 어머니 교훈의 말씀처럼 미움이 없는 온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고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시는 것만큼이나 내 형제자매의 영혼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가끔 형제자매의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망각한 채 그들의 허물과 잘못을 지적하며 그들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내 곁의 형제자매들은 하나님께서 육천 년을 인내하시며 완성품으로 빚어 가시는 귀한 존재들입니다. 당신의 목숨을 대신해서라도 살리려 하셨던 형제자매를 우리가 안 좋게 보고 미워한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습니까? 그러므로 형제자매에게서 부족한 점이 보인다 할지라도 그 영혼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우리도 그들을 귀하게 여기고 아름답게 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죄투성이인 내 영혼을 아름답게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한다면 형제자매를 아름답게 보지 못할 이유도 없지 않겠습니까?

생각할 문제
어머니 교훈 중 세 번째 교훈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형제자매의 허물이나 부족한 모습까지도 아름답게 보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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