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뉴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소식을 만나보세요.

대학생봉사단 ASEZ, 제68차 유엔 시민사회 콘퍼런스 참가

건강한 지구,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캠퍼스 안팎에서 활약 중인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가 유엔의 초청으로 8월 26일부터 3일간 개최된 제68차 유엔 시민사회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유엔 시민사회 콘퍼런스(前 유엔 DPI‧NGO 콘퍼런스)는 유엔이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민간 참여 행사로, 해마다 100여 개국 700여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모여 포럼‧워크숍‧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인권‧자원봉사 등 방대한 주제에 대해 논의한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소재 솔트 팰리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올해 콘퍼런스의 주제는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지역사회 구축’이다. 현재 세계 인구 절반이 살고, 2050년이면 68퍼센트가 거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시의 각종 문제 해소와 환경 개선은 인류가 안고 있는 주요 과제 중 하나다. 아세즈는 28일 ‘청년 혁신과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열고 도시의 지속 가능성에 기여하는 청년의 역할을 조명했다. 유엔 측 관계자를 비롯해 각국 시민단체‧대학교수‧대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미국

2019년 8월 26일

페루·미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서 음악회 개최

‘만국 공통 언어’ 음악의 힘으로 지역사회에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음악회가 미국·페루·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서 개최됐다. 각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직접 준비한 이번 음악회의 장소와 규모 등은 각각 달랐지만 아름다운 선율로 빚어낸 진한 감동은 다르지 않았다. 페루, 모케과주 화산 이재민 돕기 자선 연주회 최근 페루 모케과주(州)의 우비나스 화산이 대규모 분화 조짐을 보이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미 화산재와 가스가 5천 미터 상공으로 분출돼 낙진으로 수질이 오염되고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 이에 페루 포셋교회에서 화산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자선 연주회를 개최했다. 8월 12일 열린 이 연주회에는 성도들을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와 기업인, 교직자 등 1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 성도 33명으로 구성된 필로세 오케스트라는 새노래 ‘나는 오늘 시온으로’, 영화 ‘라라랜드’ OST, 전통 악기의 독특한 음색이 가미된 민요 ‘엘 콘도르 파사’ 등…

2019년 8월 11일

2019 ASEZ‧ASEZ WAO 하계 국제 봉사‧교류 활동

천금과도 같은 대학생들의 여름방학과 직장인들의 하계휴가. 캠퍼스와 직장에서 학업과 업무에 매진하는 하나님의 교회 청년 성도들이 이때를 기다린 이유는 단순히 스펙을 쌓거나 젊음을 즐기는 데 있지 않다. 보다 넓은 세상에서 이웃을 돕고 나아가 삶의 터전인 지구를 돌보기 위해서다. 7월 말,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ASEZ(아세즈)와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아세즈 와오) 회원 540여 명이 한국에서 84개 도시로 날아갔다. 여권과 여행 가방, 열정과 패기를 빠짐없이 챙겨 출국한 이들은 각 도시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봉사에 역량을 쏟았다. ASEZ_범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범세계적 실천 활동 대학생봉사단 아세즈의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결의안’ 이행에 초점이 맞춰졌다.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결의안’이란 지난 7월 15일 열린 2019 전 세계 ASEZ 정상회의에서 42개국 대학생들이 범죄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채택한 사항으로, 국가별 범죄 현황에 따른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 프로그램…

2019년 7월 31일

2019 ASEZ 국제 정상회의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부터 타인의 생명을 해치는 끔찍한 사건까지, 모든 범죄는 ‘사람’에 의해 일어난다. 범죄율 감소, 나아가 완전한 범죄 예방을 위해 사회 구성원 개개인에게 변화가 요구되는 이유다. 범죄 없는 세상,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캠퍼스에서부터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안고 세계 대학생들이 모였다. 7월 15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된 ‘2019 전 세계 아세즈 정상회의’에서다. ‘변화를 위한 도약: 범죄 없는 세상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아세즈의 ‘함께하는 범죄 예방(Reduce Crime Together, 이하 RCT)’ 프로젝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서울대(한국), 하버드대(미국), 케이프타운대(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대(오스트레일리아) 등의 학교에서 온 6개 대륙 42개국 아세즈 회원을 비롯해 대학교수, 언론인 등 2500여 명이 참가했다. 미국, 영국, 멕시코 등 해외 각계 인사와 전문가들의 축전도 줄을 이었다. 프라티바 파틸 인도 전(前)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아세즈의…

대한민국

2019년 7월 15일

Arise & Shine 2019 대학생 국제 성경 세미나

한여름 햇살이 뜨겁던 7월 12일, 그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진리를 탐구하는 해외 대학생과 한국 수도권 청년 포함 2200여 명이 ‘Arise & Shine 2019 대학생 국제 성경 세미나’에 참석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이 세미나에는 뉴질랜드 · 우크라이나 · 미국 · 핀란드 · 멕시코 · 모잠비크 · 인도 · 칠레에서 온 9명의 대학생이 발제자로 나섰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어 불확실한 오늘과 내일을 살아가는 70억 인류에게,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을 먼저 받아 영혼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확실한 답을 얻은 우리가 일어나(Arise) 진리의 빛을 비추자(Shine)”고 힘주어 말했다(사 60장 1절). 발제자들은 수학·회계학·사회과학 등 전문 지식으로 ‘가장 새로운 이름’, ‘방관자와 퍼스트 펭귄’, ‘벌집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 ‘군중과 진실 사이에서’ 등 폭넓은 주제를 발표하며 성경 속 엘로힘 하나님의 존재를 알기 쉽게…

대한민국

2019년 7월 12일

2019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

신앙인이자 지성인으로서 캠퍼스 안팎에서 올곧게 배움의 길을 걷는 대학생 성도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가 개최됐다. 미래를 선도할 이들에게 차세대 글로벌 리더가 지녀야 할 덕목과 발전적·창의적 미래 비전을 심어줄 목적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준비한 ‘2019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다. 방학 중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는 미국, 독일, 페루,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41개국 207개 대학과 한국 228개 대학 소속 총 532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국경을 넘어선 하늘 가족의 우애를 돈독히 쌓으며 미래의 주역으로서 역량을 길렀다. 성경 말씀에 깃든 리더십을 배우다 7월 10일, 개회 예배로 7박 8일간의 콘퍼런스가 시작됐다. 어머니께서는 중요한 청년기에 하나님께 가르침받고 그 뜻을 따르고자 모인 대학생들에게 무한한 성령의 축복이 내려지길 간구하시고, 이들이 예언의 인물로서 확고한 믿음과 열정을 품고 학업과 복음에 힘쓰길 바라셨다. 또한 캠퍼스에서부터 경건한 모습과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영혼 구원에도…

대한민국

2019년 7월 10일

제75차 해외성도 방문단

녹음이 우거지는 여름날, 생기 넘치는 제75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한국을 찾았다. 7월 10일 일정을 시작한 이번 방문단은 41개국 175개 교회 성도 250여 명으로, 푸른 꿈을 품고 미래를 설계 중인 20대 대학생이 대부분이다. 몽골과 홍콩 등 한국과 인접한 동아시아 지역에서부터 멀게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르헨티나와 북유럽의 핀란드, 아프리카 남부 내륙에 위치한 보츠와나까지, 언어와 문화, 피부색이 다른 각국 성도들이 성경 예언을 따라 생명수의 근원 새 예루살렘 어머니의 품에 안겼다(겔 47장 1~9절, 갈 4장 26절). 먼 길을 날아온 성도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반가움과 그리움을 표현하신 어머니께서는 예배와 행사 때마다 이들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해주셨다. 더불어 학업과 생업을 감당하느라 바쁘고 고단한 중에도 복음에 헌신하는 해외 성도들에게 “열정적이고 희생적인 모습으로 아버지의 길을 따르고 있다”고 힘을 북돋우시고 “새 언약의 가치와 구원의 은혜를 알았기에 지치지 않고 복음에 헌신했던…

대한민국

2019년 7월 10일

제롬 글렌과 함께하는 ASEZ 간담회

미래와 미래가 만났다. 6월 26일, 한국을 방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롬 글렌 유엔 밀레니엄프로젝트 회장 겸 세계미래연구기구협의회장이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아세즈(ASEZ) 간담회에 참석, 인류의 미래를 짊어질 대학생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학생의 역할 모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 회원 530명이 참석했다. 어머니께서는 바쁜 일정 중에도 대학생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 간담회에 참석한 글렌 회장을 따뜻이 환대해주셨다. 오후 5시경 시작된 간담회는 환경노래 ‘An Island’, ‘Right now, Right here’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환경문제에 경각심을 일깨우며 즉각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대학생 중창단의 호소력 짙은 화음이 영상과 어우러져 감동을 선사했다. 대학생들은 패널,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유창한 영어로 아세즈 활동을 상세히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 대학생들은 원로학자의 조언을 경청하며 적극적인 질문을 쏟아냈다. 집단 지성을 수용하고 활용하는 법, 각 도시와…

대한민국

2019년 6월 30일

2019학년도 IWBA 입학식

직장인 10명 중 9명이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 열심히 일하던 사람이 갑자기 극도의 신체적‧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에 시달린다고 한다(커뮤니티 앱 ‘블라인드’ 설문 결과). 생계를 유지하고, 나아가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그 과정이 늘 즐겁고 유쾌하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직장인 청년 성도들이 올바른 신앙심과 가치관을 기반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힘차고 보람되게 보내도록 IWBA(International Worker Bible Academy, 국제 직장인 청년 성경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6월 16일에는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2019학년도 IWBA 입학식이 개최되어 신입생과 재학생, 청년부 교사, 전국 목회자 등 6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전 운동장에서는 직장‧지역‧직능별 직장인 청년 모임을 소개하는 전시회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려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1부 예배를 통해 어머니께서는 신입 교육생과 재학생들에게 축복을 빌어주시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직장에서도 성경 속 사랑의 교훈을 힘써 따르고…

대한민국

2019년 6월 16일

2019 승천일 기념예배‧오순절 대성회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 후 40일 만에 하늘로 올리우신 사건은 초대교회 부흥의 시작점이었다. 부활에 이어 승천의 권능까지 목도한 성도들의 믿음은 더욱 공고해졌고 오순절 성령의 은사를 허락받은 후부터는 이방인들에게도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장 15절) 하신 예수님의 분부를 따라 70억 인류 전도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가 재현되길 고대하며 승천일(5월 30일)을 기념하고 오순절 대성회(6월 9일)에 참예했다.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예수님 뜻 받들어_승천일 기념예배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드린 승천일 기념예배를 통해 어머니께서는 인류에게 부활과 승천의 산 소망을 심어주신 아버지께 깊이 감사드리시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성령이 임하시면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장 8절) 하신 예언을 전 세계 시온 자녀들이 성취하길 바라셨다. 이어 예수님 승천 후 한데 모여 기도한 끝에 오순절…

2019년 6월 9일

제16회 외국어 성경 발표력 경연대회

70억 인류 전도 시대에 발맞춰 해외 선교를 준비하는 성도들을 위한 행사가 개최됐다. 5월 26일,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린 제16회 외국어 성경 발표력 경연대회다. 이날 옥천고앤컴연수원에는 세계 복음의 큰 뜻을 품은 국내 6천여 성도와 목회자, 제74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자리를 함께했다. 1부 예배에서 어머니께서는 “믿음을 가지고 예언에 발맞추는 자가 새 언약의 일꾼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말씀하시고, 자녀들 모두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믿음으로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기를 기도해주셨다. 또한 “성경의 예언은 읽고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일깨우시며 “성경에 기록된 대로 모든 민족에게 말씀이 전파되려면 믿음과 더불어 언어도 중요하다. 예언을 믿고 외국어를 준비했으니 초대교회와 같은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 온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자”고 용기를 북돋우셨다(계 1장 3절, 막 16장 15~16절, 마 28장 18~20절, 마 24장 13~14절, 신 28장 1~6, 13절).…

대한민국

2019년 5월 26일

Arise &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3차)

5월 24일, 올 들어 세 번째 Arise &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물론 성경의 사실성과 하나님의 존재, 구원의 해법을 궁금해하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신앙심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로, 회를 거듭할수록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7개국 해외 성도가 함께한 이번 세미나에는 분자생물학 연구원, 선박 엔지니어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성도들이 연단에 올랐다. 독일·칠레·미국·콜롬비아·멕시코 출신 발제자들은 ‘미래를 위한 선택’, ‘군집 행동과 어머니 하나님’, ‘사랑의 본질은 무엇인가?’, ‘생명의 분자’, ‘어머니 시대와 패러다임의 전환’ 등 폭넓은 주제를 생물학·역사학·심리학·법학·경영학과 같은 학문에 접목해 ‘인류 구원의 열쇠’ 어머니 하나님과 새 언약 진리를 심도 있게 실증했다. 사진과 인포그래픽(시각적으로 표현한 자료), 영상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 강연은 청중의 집중도를 한껏 높였다. ‘법 대 법(Law vs Law)’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필리프 폰글린스키(독일 베를린, 변호사) 집사는 “함무라비 법전, 당률(唐律)…

대한민국

2019년 5월 24일

제74차 해외성도 방문단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장 10~13절 5월 20일, 성경 예언을 따라 세계 각지에서 비둘기같이 날아온 제74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새 예루살렘의 품에 안겼다. 독일‧스페인‧불가리아‧미국‧브라질‧멕시코‧칠레‧뉴질랜드 등 17개국 70여 개 교회 성도 93명으로, 3분의 2가 첫 한국 방문이다. 어머니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자 새 언약 진리가 회복된 약속의 땅으로 순례 길에 나선 이들은 일정 내내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께서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며 바쁜 생활 중에도 예언의 기류를 타고 원방에서 모여온 시온 자녀들을 극진히 반겨주시고, 이들이 본국의 형제자매에게 사랑과 성령의 힘을 채워주고 나아가 70억 인류 전도를 완성하는 일꾼의 역할을 감당하길 간구하셨다. 더불어 “겸손한…

대한민국

2019년 5월 20일

Arise &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2차)

“우리는 살면서 많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벌레, 강아지, 주삿바늘… 사람들 앞에 서는 것도 상당히 두려운 일이죠. 지금 제가 그렇거든요.” 발제자의 재치에 청중이 웃음을 터뜨리며 환호를 보냈다. 발제자 그레시아 멘도사 시스네로스(페루 라빅토리아) 집사는 죽음의 공포와 같은 원초적 두려움을 해결해주는 존재인 엘로힘 하나님에 대해 힘 있게 증거했다. ‘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 다음 날인 4월 29일 오후, ‘Arise &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목회자들이 발제자로 나섰던 지난 세미나에 이어 열린 두 번째 세미나에는 미국·페루·에콰도르·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여성 교역자 8명이 연단에 섰다.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참가자들과 한국 수도권 남부 여성 직책자들을 중심으로 약 2700명이 참석해 세미나를 경청했다. 발제자들은 성경을 비롯해 의학·법학·심리학·물리학·생물학·천문학 등 다각도에서 심층적으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와 구원의 이치를 조명했다.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성, 지구를 통해 본 창조주의 권능’이라는 주제를 준비한…

대한민국

2019년 4월 29일

‘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

행복한 교회를 꾸리기 위해 필요한 여성 교역자의 역할은 무엇일까?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일정 중 ‘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가 4월 28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성도들과 더불어 행복한 교회를 이루기 위한 목회자 사모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미국·네팔·짐바브웨 등 6개국 7명의 사례 발표자와 패널이 나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가운데 국내외 여성 교역자들도 함께 지혜를 모았다. 행사에 앞서 어머니께서는 여성 교역자의 역할에 대해 ‘목회자와 연합해 형제자매를 따뜻하게 보듬는 직무’라고 일깨우시고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성도와 이웃들에게 부지런히 전해주길 바라셨다. 10년째 해외선교에 몸담고 있는 박현옥(인도 푸네) 권사는 사례 발표에서 “낯선 환경과 새로운 생활 방식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어머니께서 본보이신 대로 늘 웃으려고 노력하며 식구들을 대하다 보니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도 ‘어머니’와 ‘소통’이라는…

대한민국

2019년 4월 28일

미국 버지니아에서 ‘ASEZ 미래 지도자 포럼’ 개최

4월 28일, 미국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세즈(ASEZ) 미래 지도자 포럼이 열렸다.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을 범죄예방 활동에 앞장설 지도자로 양성하고, 나아가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낼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시 경찰 관계자와 ASEZ 회원, 시민 등 90여 명이 참석해 범죄를 줄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ASEZ의 ‘함께하는 범죄예방(Reduce Crime Together)’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 포럼에서는 스티븐 드류 뉴포트뉴스 경찰서장, 가브리엘 모건 보안관과 대니얼 워먼 노퍽주립대 교수, 제프리 리들 지역 로펌 변호사가 연사로 나섰다. 이들은 범죄를 예방하고 감소시키는 데 교육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 관심과 배려가 사회 구성원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갈등을 줄일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연사들은 발제 후 지지서명을 통해 ASEZ의 활동을 지원하고 협력할 뜻을 밝혔다. 가브리엘 모건 보안관은 “진정한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을 느꼈다.…

미국

2019년 4월 28일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70억 인류 전도 운동을 완수하려 복음에 헌신하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곁에는 교회 살림을 살뜰하게 꾸리며 성도들을 위해 봉사하는 ‘여성 교역자’, 즉 사모가 있다. 4월 27일부터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이 개최됐다.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 교육 프로그램에는 국내 400여 교회 및 미국, 페루, 필리핀, 몽골, 인도 등 52개국 여성 교역자가 대거 참석했다. 같은 기간 방한한 해외 일부 지교회 관리자도 교육에 참여해 선지자의 본분과 복음 비전을 재확인했다. 안식일(4월 27일) 예배로 본격적인 교육 일정이 시작됐다. 오전 예배를 통해 어머니께서는 여성 교역자들에게 ‘가장 낮은 자리에서 보이지 않게 아름다운 향기를 발하는 꽃’이라 칭찬하시고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면서까지 자녀들을 살리고자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대물림받아, 목회에 뒤따르는 어려움을 기쁨과 감사로 이겨내고 형제자매를 내 몸같이 돌봐줘서 세계 복음이 더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대한민국

2019년 4월 27일

2019 유월절·무교절·부활절 대성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 28장 18~20절 4월 18일(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대성회로 2019년에 맞이하는 3차의 7개 절기가 시작됐다. 이튿날인 4월 19일(성력 1월 15일)에는 무교절, 4월 21일(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 날)에는 부활절 대성회가 거행됐다.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분부를 좇아 새 언약의 절기에 일제히 참예했다.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 주어지는 날_유월절 대성회 유월절은 세족예식과 성찬 예배로 이루어진다. 세족예식은 말 그대로 ‘발을 씻기는[洗足]’ 예식으로, 성만찬 전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친히 씻겨주신 본을 따른 것이다. 성도들은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 13장 14~15절)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형제자매 앞에…

2019년 4월 18일

‘행복한 가정’ 국제 콘퍼런스

4월 6일에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세미나실에서 ‘행복한 가정’ 국제 콘퍼런스가 열렸다. 국내외 목회자들이 성도와 시민들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돕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자리였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영국·미국·에콰도르·인도·페루 출신 패널들이 각자 문화권에서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사회 구성의 핵심 요소인 가정이 행복하면 사회와 국가도 행복해진다. 가족 간에 크고 작은 오해와 불화를 줄이려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각자 역할을 존중해야 한다.” 미국 NJ 리지우드 / 존 파워 “아이들은 삶의 의미와 배려, 관용 같은 덕목을 가정에서 배운다. 바쁜 업무와 학업, 개개인의 취미생활 때문에 가족 관계가 예전 같지 않은 현대사회에서도 가정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페루 카야오 / 헤랄도 디아스 “내가 몸담고 있는 에스메랄다스교회에서는 성도들이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월간지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엘리아스 카이세도 /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

대한민국

2019년 4월 6일

Arise &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

정기총회 일정이 한창이던 4월 4일, ‘Arise &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엘로힘 하나님과 새 언약 진리를 바르게 알려 온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 행사에는 국내외 목회자들과 지역 성도들이 참석해 성전과 세미나실 등 부대 시설까지 가득 메웠다. 70억 인류가 구원의 진리를 깨닫길 간구하신 어머니의 기도로 세미나가 시작됐다. 독일·미국·아르헨티나·페루·인도, 5개국 8명의 발제자들은 성경을 중심으로 생물학, 의학, 교육학, 인문학, 근현대사, 미술 등의 학문을 접목해 ‘당신의 멘토는 누구입니까’, ‘화이트 블러드, 모유의 중요성’, ‘엘로힘 하나님: 창조주 고유의 특징’과 같은 폭넓은 주제를 테드(TED · 주제를 제한하지 않고 알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기술 Technology · 엔터테인먼트 Entertainment · 디자인 Design이 어우러진 강연) 형식으로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창조주이자 인류의 구원자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존재와 새 언약 진리의 가치를 확인하고, “진리에 갈급한 70억 인류에게…

대한민국

2019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