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Z 영국-한국 회원들, 런던 리치먼드 그린 공원 환경정화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영국 서리대학교 회원들과, 방학을 맞아 국제 교류·봉사에 나선 한국 회원들이 런던의 리치먼드 그린 공원에서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공원 정화활동은 이곳을 자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의식을 고양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리치먼드어폰템스 런던버러(자치시) 시청 및 시의회 관계자들도 대학생들의 취지에 공감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아세즈 회원과 시민, 피오나 색스 리치먼드어폰템스 부시장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폐비닐, 폐의자, 타이어 등 총 220킬로그램 분량의 쓰레기를 주웠다. 피오나 색스 부시장은 “여러분은 오늘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며 다른 청년들에게 훌륭한 본을 보여줬다. 아세즈의 봉사가 영국과 전 세계에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리라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해령 회원은 “정화활동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무척 기쁘고 뿌듯했다. 대학생들이 앞장서서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일깨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영국
2023년 8월 13일
ASEZ 회원들, 필리핀 폴로몰록 강변 정화활동
7천여 개의 섬으로 이뤄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한 필리핀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가다. 관광업이 발달한 만큼 필리핀 정부는 해양쓰레기를 관리하고, 육지에서 나온 쓰레기가 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환경문제에 공감하며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회원들이 8월 13일, 필리핀 사우스코타바토주 폴로몰록강 정화활동을 펼쳤다.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활동에는 현지에서 다양한 교류·봉사에 참여 중인 한국 회원과 현지 아세즈 회원, 시민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에 앞서 회원들은 푸록 라냐다 시민문화회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블루카본 인식 캠페인’을 진행하며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후 폴로몰록강으로 이동해 강기슭의 쓰레기나 오염물이 바다로 흘러들지 않도록 강변 구석구석을 다니며 300킬로그램가량의 쓰레기를 주웠다. 제이젤 칸라스 회원은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시민들에게 블루카본을 알려주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일깨울 수 있어…
필리핀
2023년 8월 13일
ASEZ 필리핀 카비테주립대학교 회원들, 이무스캠퍼스 환경정화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필리핀 카비테주립대학교 회원들이 이무스캠퍼스에서 ‘그린캠퍼스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아세즈 회원과 이무스시청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은 오전 7시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됐다. 회원들은 땅에 깊게 박힌 비닐, 비에 젖은 종이까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우며 캠퍼스 주변을 구석구석 청소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밝은 미소로 봉사한 회원들은 이무스캠퍼스 인근 거리 1킬로미터에서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이무스시 환경천연자원국 네리아 디펜서 정보교육캠페인 담당관은 “아세즈의 환경활동은 도시의 청결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이무스캠퍼스 학생들에게도 좋은 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드젯 바구나스 회원은 “캠퍼스 정화활동이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주민들이 폭우나 홍수를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많은 대학생들과 함께 봉사해 기쁘고 행복하다”며 뿌듯해했다. 이무스시 환경천연자원국 측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하며 아세즈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필리핀
2023년 8월 13일
ASEZ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회원들, 오션비치 공원에서 ABC 운동 전개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회원들이 코네티컷주 뉴런던카운티에 위치한 오션비치 공원에서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운동’을 전개했다. ABC 운동은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블루카본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는 활동으로, 해양생태계 정화와 의식 증진 캠페인이 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방학을 맞아 국제 교류·봉사 중인 한국 및 현지 아세즈 회원들과 크리스틴 콘리 코네티컷주 하원의원, 후안 멜렌데스 그로턴시 시장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7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 동안 공원 구석구석을 청소해 버려진 텐트, 의자, 슬리퍼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콘리 하원의원은 “이곳은 쓰레기를 땅에 묻거나 태우는 경우가 많아서 그로 인한 환경문제가 크다. 지역사회를 위해 청년들이 앞장서 활동하는 모습이 훌륭하다”며 회원들을 칭찬했다. 후안 멜렌데스 시장은 “아세즈의 활동은 전 세계에서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아세즈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미국
2023년 8월 13일
ASEZ 회원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탄중리팟 해변 정화활동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탄중리팟 해변은 관광객과 시민의 왕래가 잦아 지속적인 관리와 정화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8월 13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가 탄중리팟 해변에서 ‘ABC(ASEZ Blue Carbon, 아세즈 블루카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블루카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활동)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회원들을 비롯해 코타키나발루 시청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아세즈 회원들은 오전 7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해변을 따라 900킬로그램에 달하는 쓰레기를 주웠다. 한편에서는 산책로에 패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블루카본은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로, 블루카본 생태계는 온실가스 저장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민들은 “블루카본에 대해 처음 들었다”, “해양생태계 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다음 아세즈 캠페인에 동참하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코타키나발루 시청 관계자는 “환경보호에 큰 관심이 없는 청년들이 많은데 좋은 본을 보여준 아세즈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이 활동이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말레이시아
2023년 8월 13일
ASEZ WAO, 파나마 파나마시티 신타 코스테라 해변 정화
7월 27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회원들이 파나마 환경부와 손잡고 파나마시티 신타 코스테라 해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생태계를 보호하는 ‘No More GPG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현지 회원뿐 아니라 현지에 체류 중인 한국 회원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환경부 디그나 바르사요 해안해양국장도 동참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파나마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신타 코스테라 해변은 평소에도 많은 인파가 모여 지속적인 청소와 관리가 필요한 곳이며,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기에도 좋은 장소다. 대통령궁과 인접해 봉사활동을 하려면 관계 기관의 허가가 필요하다. 아세즈 와오는 환경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봉사활동을 승인받았다. 활동 취지에 공감한 환경부 측은 청소에 필요한 도구를 지원했다. 회원들은 봉사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해변 2킬로미터 거리를 청소해, 플라스틱 폐기물을 비롯해 3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바르사요 국장은 이 같은 봉사에 고마움을 표하며 7월…
파나마
2023년 8월 8일
페루 리마권 하나님의 교회, 사회통합개발부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8월 8일, 페루 리마권 하나님의 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와 담요 등을 사회통합개발부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7월 한 달간 리마권 성도들이 모은 것으로 의류 약 3700벌, 신발 약 230켤레, 담요 60여 채 등이다. 사회통합개발부는 해당 물품을 산후안데미라플로레스의 무료 급식소를 통해 팜플로나 알타 주거단지 내 한부모가정 등 150세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누에스트라 세뇨라 델카르멘 무료 급식소에서 열린 물품 전달식에는 훌리오 데마르티니 사회통합개발부 장관과 산후안데미라플로레스 구청장 등을 비롯해 리마 지역 성도 약 110명이 참석했다. 무료 급식소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경제적 형편이 넉넉지 않은 이 지역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하나님의 교회는 리마 지역 무료 급식소를 위한 냉동고 2대도 기증했다. 훌리오 데마르티니 장관은 “국경을 초월해 이뤄지는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는 진정한 사랑이다. 여러분의 봉사 정신이 우리 사회를 발전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고…
페루
2023년 8월 8일
2023 하계 ASEZ·ASEZ WAO·세계총회본부 국제 봉사·교류 활동
7월 말,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와 아세즈 와오(ASEZ WAO) 회원, 하나님의 교회 세계총회본부 직원 총 약 920명이 49개국 117개 도시로 향했다. 세계인에게 엘로힘 하나님의 숭고한 사랑과 새 언약 복음을 전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기 위함이다. 방학과 휴가 기간을 할애해 출국길에 오른 이들은 1~3주간의 일정을 통해 세계 각지에서 다채로운 봉사와 교류 활동을 펼쳤다. ASEZ_더 나은 세상 만드는 걸음 아세즈 회원들은 각국에서 ‘RCT(Reduce Crime Together, 함께하는 범죄예방)’ 프로그램 등의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겨 한국에서의 봉사 경험을 현지 회원 및 시민과 나누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쿠로 빌히어블 고등학교, 짐바브웨 하라레의 샤이닝 스마일스 종합학교 등 여러 교육기관에서는 아동·청소년 대상 범죄예방 인성교육 프로그램 ‘RCT School’ 수업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프레젠테이션 강의와 명함 만들기 등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자아정체성을 형성, 타인을 존중하는 책임 있는 인격체로…
2023년 7월 31일
ASEZ WAO 필리핀 북루손 회원들, ‘Mother’s Forest’ 프로젝트 전개
7월 30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필리핀 북루손 지역 회원들이 ‘Mother’s Fores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무심기에 나섰다. 바기오시 소재 라이트 공원에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현지 및 한국 회원들을 비롯해 바기오 경찰서장과 경찰서 관계자, 바기오시청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묘목 200그루는 바기오시청에서 지원했다. 필리핀은 산사태나 땅 꺼짐 등 비로 인한 피해가 잦다. 필리핀 정부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고자 시민들의 나무심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활동 당일, 회원들은 많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비와 장화를 착용한 채 밝은 미소로 나무심기에 열중했다. 경찰과 공무원들도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회원들과 함께 소나무 150그루와 편백나무 50그루를 심었다. 줄리어스 토리비오 회원은 “폭우에도 환한 웃음을 잃지 않고 나무를 심는 회원들의 모습에 많은 시민들이 고마워하며 응원을 보냈다. 아세즈 와오의 활동이 지역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필리핀
2023년 7월 30일
ASEZ WAO 멕시코 제2멕시코시티지부, 소치밀코시청 일대 정화
7월 30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멕시코 제2멕시코지부 회원들이 소치밀코시청 인근 거리를 정화했다. 이 활동에는 현지 회원을 비롯, 국제 교류활동을 위해 멕시코를 찾은 한국 회원과 소치밀코시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멕시코시티의 주요 관광지인 소치밀코 거리에는 관광객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많았다. 회원들은 오전 11시에 정화활동을 시작해 약 2시간 동안 소치밀코시청 주변을 부지런히 청소했다. 이날 회원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100리터 쓰레기봉투 6개 분량이다. 회원들을 지켜본 시민들은 “이렇게 앞장서서 봉사하는 것은 훌륭한 행동이다. 이곳 주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해줬다”며 칭찬했다.
멕시코
2023년 7월 30일
ASEZ WAO 말레이시아 쿠칭지부, 바투 카와 리버뱅크 공원 정화
7월 30일, 말레이시아 쿠칭지부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회원들이 바투 카와 리버뱅크 공원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 공원은 사라왁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로 유명하다. 파다완시의회와 연계해 실시한 이날 정화활동에는 지부 회원들은 물론, 현지에 체류 중인 한국 회원들과 탄 카이 파다완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 연둣빛 조끼를 입은 회원들이 시의회에서 제공한 장갑과 쓰레기봉투를 챙겨 들고 나섰다. 즐겁게 웃으며 약 1시간가량 공원 일대를 구석구석 청소한 결과 쓰레기 300킬로그램과 부피 50리터의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탄 카이 시의원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말레이시아의 최우선 과제다. 도시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진행해 준 아세즈 와오 청년들에게 무척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말레이시아
2023년 7월 30일
ASEZ WAO, 남아공 바크마키리 수로 정화
7월 30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남아프리카공화국 회원들이 케이프타운시 애슬론에 위치한 바크마키리 수로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수로를 깨끗하게 가꿔 생활쓰레기로 인한 하수 오염을 막고, 더 나아가 해양생태계를 보존하고자 실시한 이 활동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와오 회원들을 비롯해 애슬론 구의원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바크마키리 수로 인근에서 폐장판, 고무호스, 자동차 부품 등 8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에 참여한 라시드 애덤스 구의원은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로 수로가 오염되는 일이 많은데, 오염수는 주민들과 동식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수로를 깨끗하게 청소해 준 아세즈 와오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아세즈 와오가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 청년들의 동참을 이끌고 지역사회를 변화시켜 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2023년 7월 30일
아르헨티나 티그레 지역 ASEZ WAO, 레콩키스타 하천 정화
7월 27일, 아르헨티나 티그레 지역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티그레시에 위치한 레콩키스타 하천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하천과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수질을 개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해양생태계를 보호하는, 아세즈 와오 Blue Ocea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봉사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회원과 시민을 비롯해 가브리엘라 사모라 시(市)내무부 장관, 티그레 시정부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 티그레 시청에서 지원한 집게와 쓰레기 봉투를 챙겨 든 회원들은 레콩키스타 하천 인근에서 정화활동을 시작했다. 회원들은 약 1시간 30분 동안 페트병과 음료 캔, 비닐봉지 등 쓰레기 320킬로그램과 부피 약 2만 리터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티그레 시청에서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일대에서 펼쳐온 아세즈 와오의 행보를 칭찬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간 환경정화부터 대중교통 이용하기 챌린지, 기후변화 대응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아세즈 와오 아르헨티나 회원들은 앞으로도…
아르헨티나
2023년 7월 27일
ASEZ WAO 캄보디아 회원들, ‘프놈펜·하노이 우정대로’ 환경정화
7월 26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캄보디아 회원들이 ‘프놈펜·하노이 우정대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프놈펜·하노이 우정대로는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도로로, 프놈펜 도심을 가로지른다. 이날 봉사에는 현지 회원과, 캄보디아에 체류 중인 한국 회원, 캄퐁스프주정부 관계자들까지 11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도로와 주변 상가를 청소해 쓰레기 봉지 200개를 가득 채웠다. 인근 상인과 주민들은 “봉사에 힘써줘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밝은 미소로 진행한 아세즈 와오의 정화활동은 현지 뉴스 프로그램에 보도되기도 했다.
캄보디아
2023년 7월 26일
2023 ASEZ 생물다양성 세미나
기후위기에 내몰린 지구를 지키려 캠퍼스 안팎에서 노력하는 ASEZ(아세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자원봉사단)의 발걸음은 방학에도 쉼이 없다. 7월 24일, 아세즈 회원들이 서울대학교 기초사범교육협력센터 내 강의실에서 ‘2023 ASEZ 생물다양성 세미나’를 열었다. 지구의 내일을 책임질 또래 대학생들에게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보존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나누고자 서울대 재학생 회원들이 마련한 자리다. 최재천 이화여대 대학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가 특강에 나선 이 세미나에는 아세즈 수도권 회원들을 비롯해 서울대 재학생들과 유학생, 환경문제에 관심 있는 직장인까지 180여 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이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영상으로 아세즈 활동을 소개한 데 이어 최재천 교수가 ‘생태적 전환’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심화되는 기후변화 속에 생물다양성도 위기를 맞은 오늘날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인식 변화, 즉 ‘생태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 강연의 요지였다. 최재천 교수는 이를 위해 필요한 것으로 무엇보다 범인류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며, 배움의 정상에 있는, 향후 여러…
대한민국
2023년 7월 24일
ASEZ WAO, 몽골 울란바토르 툴강 환경정화
7월 23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가 몽골 울란바토르시 한울구 툴강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툴강은 울란바토르 시민들의 주요 식수원으로, 몽골 정부가 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울구 제11동 동사무소의 요청으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한국 및 현지 아세즈 와오 회원들과 바트울지 바트에르데네 환경관광부 장관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툴강 주변에는 일회용컵, 유리병, 비닐봉지, 스티로폼 등 쓰레기가 가득했다. 갑작스레 내린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봉사를 이어간 회원들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강변에서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혜지(한국) 회원은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뿌듯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이 마친 후 바트에르데네 장관은 아세즈 와오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몽골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 나라다.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모두의 참여가 중요한…
몽골
2023년 7월 23일
미국 CA 샌프란시스코 ASEZ WAO, 코요테 하천 정화활동
7월 23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회원들이 새너제이에 위치한 코요테 하천 인근에서 ‘No More GPGP(플라스틱 줄이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현지 회원들을 비롯해, 현지로 날아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 회원들과 새너제이시 환경미화 커뮤니티 BeautifySJ, 시민들로 구성된 지역 봉사단체인 론블러프 지역협회 관계자 등 약 70명이 이날 활동에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코요테 하천 주변을 꼼꼼히 청소해 생활쓰레기 500킬로그램과 부피 25리터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봉사를 계기로 론블러프 지역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아세즈 와오는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미국
2023년 7월 23일
2023 전국 장마철 대비 도로 배수구 정비 봉사활동
기후변화로 장마 양상이 달라졌다. 예측할 수 없는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시설물 파손, 침수 등 각종 피해와 안전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폭우 피해를 더 키우는 요인 중 하나로 꽉 막힌 도로 배수구가 꼽힌다. 배수구에 쌓인 쓰레기와 낙엽, 토사 등을 치우지 않으면 비가 올 때 배수시설이 제 역할을 하기 힘들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장마철을 앞두고 지역 내 도로변 빗물 배수구 정비에 나섰다. 6월 25일부터 7월 19일까지 25일간, 전국 155개 지역에서 성도 약 1만 2천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장마철을 앞두고 정비 인력이 부족해 애태우던 지자체들은 시의적절한 도움을 환영하며 청소도구 등을 적극 지원했다. 성도들은 배수구 덮개를 열어 내부에 쌓인 오물을 제거하고, 배수구가 다시 막히지 않도록 인근 거리도 깨끗이 청소했다. 지난해 침수 피해를 입은 곳은 물론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학교 근처 등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꼼꼼히 돌아보며…
대한민국
2023년 7월 19일
ASEZ WAO, 2023 유엔 고위급정치포럼(HLPF)서 환경 전시 진행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아세즈 와오)가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유엔본부(미국 뉴욕 소재)에서 개최된 ‘2023 유엔 지속가능발전 고위급정치포럼(HLPF)’에서 환경 관련 전시를 진행했다.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가 후원하는 고위급정치포럼은 각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1 이행 정도를 점검하는 국제 행사로, 올해는 39개국에서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1.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2015년 유엔에서 채택한 의제이자 국제사회의 공동 목표. 빈곤, 질병, 교육난, 환경 파괴, 경제 문제 등 인류가 안고 있는 광범위한 문제를 해소하려 국제사회가 2030년까지 함께 이행하기로 한 17가지 주 목표, 169개의 세부 목표, 230개의 지표를 담고 있다. 텍사스주 댈러스·오스틴 지역 아세즈 와오 회원들은 포럼 기간 중 유엔본부 1층에서 ‘지구의 번영을 위한 청년 활동 촉진하기’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열린 유엔 ECOSOC 청년포럼에 참가한 아세즈 와오 미국 회원과, 당시 청년포럼 개최에 관여한 유엔 MGCY(아동·청년을 위한…
미국
2023년 7월 19일
ASEZ WAO,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와 MOU 체결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가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이하 기후교육센터)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기후위기에 대응할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자 2007년 설립된 기후교육센터는 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운영 하는 교육 기관이다. 7월 16일, 아세즈 와오 회원과 기후교육센터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하나님의 교회에서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용갑 아세즈 와오 대표와 정대연 기후교육센터장이 ‘SDGs 달성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서는 인류와 지구의 공존,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의 공존을 위해 교육 지원·기후변화 대응·플라스틱 줄이기·육상생태계 보호·해양생태계 보호 등 8가지 항목을 이행하는 데 아세즈 와오와 기후교육센터가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측은 기후교육센터가 위치한 제주도의 환경 관련 연례 봉사활동도 함께 주관하기로 협의했다. 김용갑 대표는 기후교육센터와 손잡고 글로벌 환경 리더를 양성해 아세즈 와오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더욱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펼쳐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대연 센터장 또한…
대한민국
2023년 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