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뉴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소식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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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인천·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개최
“스위스에 사는 사촌과 이야기하기는 어느 때보다 쉬워졌는데 아침 식사를 할 때 남편과 대화하기는 더 힘들어졌다. 눈은 끊임없이 나 대신 스마트폰에 가 있다.” 유발 하라리,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김영사 날로 발전한 통신 기술이 소통의 발전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양상이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세태에 맞물려 서로 간의 심리적 거리가 멀어져 가는 시대, 따뜻한 관심에서 비롯된 다정한 말이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2025년 12월 28일과 2026년 1월 4일, 양일간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부산, 인천, 경기 김포·성남·용인, 충남 천안, 전남 순천 등 전국 10개 지역교회에서 개최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일상에서…
대한민국
2026년 1월 4일 -
새해에도 세계 전역에서 활약할 희망서포터즈
기대와 설렘이 더해지는 새해지만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경기 침체, 기후위기 등으로 국제사회의 어려움은 여전하다. 미래를 낙관하기 어려운 시대, 지구촌 가족을 위한 ‘희망서포터즈’로서 희망 나눔 활동을 다채롭게 전개해 온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2026년에도 그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지역과 시기에 맞는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다. 2024년 4월 하나님의 교회 설립 60주년을 기념해 발족한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의 범세계적 사회공헌활동은 기후변화 대응, 빈곤·기아 해소, 교육 지원, 건강·보건 증진, 지속가능 안전사회 조성, 평화·포용·연대 총 6대 분야에서 이뤄진다.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 이래 꾸준히 이어온 봉사활동을 국제사회 공동과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부응해 체계화·전문화한 것이다. 연중 이어지는 각종 기념일에 발맞춘 봉사는 파급력을 더한다. 발족 후 부지런히 사랑과 희망을 실어 나른…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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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광주·진주서 열린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 연주회
12월 21일, 광주방림교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체임버 오케스트라 힐링 연주회’가, 진주교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 연주회&세미나’가 각각 개최됐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웃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건강하게 보내길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각 지역 성도와 가족, 친구, 지인, 각계 인사 등 총 1000명가량이 참석해 서로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하나님의 교회 지역 성도들로 구성된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르며 행사의 막이 올랐다.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 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OST ‘When You Wish Upon a Star’, OST 메들리 등…
대한민국
20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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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제6회 ASEZ WAO 환경콘서트
12월 7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가 대구북구교회에서 ‘2040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제6회 ASEZ WAO 환경콘서트’를 개최했다. 아세즈 와오는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와 기업, 시민의 관심과 실천을 이끌어내고자 환경콘서트를 국내외에서 열고 있다. 2024년 12월 성남 판교신도시 소재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시작으로 페루 포셋, 미국 CO 덴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네팔 랄릿푸르에서 잇따라 진행됐다. 대구광역시에서 열린 이번 환경콘서트는 대구·경북권 아세즈 와오 활동가와 회원, 하나님의 교회 성도, 시민 및 각계 인사 약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의 환경 강연과 누구나…
대한민국
2025년 12월 9일
포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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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서부권 성도들,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제1733차 헌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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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ASEZ STAR 미국 VA 프레더릭스버그지부, 침입외래식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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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케냐 나이로비 지역 성도들, 거리정화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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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ASEZ 케냐 톰음보야대학교 회원들, 호마베이 공설시장 일대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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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광주·장성·화순 지역 성도들, 광주 신안동 일대 수해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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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ASEZ 탄자니아 국립교통대 회원들, 마비보 도로변 플라스틱 폐기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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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ASEZ 필리핀 국립과학기술대 회원들, ‘제로 플라스틱 2040’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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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ASEZ 필리핀대학교(UP) 회원들, 파야타스 폐기물 처리시설 공원에서 나무 심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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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ASEZ 미국 조지아 그위넷 대학교 회원들, 범죄예방을 위한 캠페인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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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경남권 성도들, 산청·합천군서 541세대 긴급 수해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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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울산범서교회 성도들, 긴급 수해복구 활동으로 이웃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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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케냐 나이로비교회,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제1684차 헌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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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캐나다 에드먼턴·제2에드먼턴교회, 런들 공원에서 나무 498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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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대구권 19개 교회, 공원에서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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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강북동부지방회,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변 정화
예비청년 모임 ‘하나님 안에서 이루는 큰 꿈’
11월 30일, 옥천고앤컴연수원에 대입·취업을 앞둔 고3 학생과 이들의 학부모, 학생·청년부 교사, 목회자 등 8천여 명이 모였다. 설렘과 걱정을 안고 인생의 다음 페이지를 준비 중인 청소년들에게 힘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바른길을 가도록 돕고자 예비청년 모임이 열린 것이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연수원 본관 앞에는 예비청년들을 응원하는 간식 부스가 마련됐다. 떡볶이, 연유도넛, 탕수육, 만두, 말차라테 등 대전권 성도들이 정성을 다해 마련한 먹거리가 참석자들을 맞았다. 맞은편 잔디밭에는 IUBA·IWBA·IMBA(국제 대학생·직장인 청년·군인 청년 성경 아카데미)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소개 부스가 펼쳐졌다. 청년 선배들은 후배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져야 하는 청년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어머니께서는 꿈을 찾고 목표를 이루고자 학업에 매진하며 하나님의 교훈을 부지런히 실천해 온 예비청년들을 다독이시고 이들이 하나님의 축복 속에 꿈과 소원을 다 이루길 기도하셨다. “목표를 세우고 기도와 노력을 이어가면 못…
대한민국
하나님의 교회,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원호매실교회가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에서 종교시설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월 27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교회를 대표해 상을 받았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후원하는 미래건축문화대상은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건축물과 기관을 발굴하고자 2018년에 제정됐다. 산학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이 사전 기초 조사로 후보군을 선정하고, 추후 접수된 서류와 종합해 심의하여 선정한다. 올해 심사진과 관계자들은 수원호매실교회에 대해 “기술 혁신을 통한 창의적 디자인으로 미래 건축 지평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친환경건축물로 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지속가능한 건축의 모범을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이웃이 편히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아름답게 건축된 점이 높게 평가받아 뜻깊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는 사랑 나눔에 힘써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보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1년,…
대한민국
2025 성경 발표력 경연대회
11월 23일과 27일, 양일간 ‘2025 성경 발표력 경연대회’가 전국 하나님의 교회 지방회별 지정 당회에서 열렸다. 새해를 앞두고 성도들의 믿음을 하나님 말씀으로 더욱 견고히 세우고 복음 열정을 고취하기 위해 세계총회본부 교육부에서 마련한 자리다. 23일에는 장년부와 청년부, 27일에는 부녀부 본선이 각각 진행됐으며 지역 목회자들이 심사를 맡았다. 당회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당회 대표 발표자들이 순서대로 나와 발표를 시작했다. 발표자들은 성경 속 역사와 예언을 통해 엘로힘 하나님의 존재와 구원의 섭리를 다각도로 증거했다. 발표자들이 확신에 찬 목소리로, 판서를 활용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발표를 마칠 때마다 청취자로 참석한 성도들은 힘찬 응원 구호를 외치고 박수를 보냈다. 최종 심사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지방회별 대표 목회자가 수상자들에게 상품을 수여했다. 퇴근 후 밤늦게까지 공부했다는 장년부 수상자 오진호(용인) 집사는 “발표를 준비하면서, 우리 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하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이 새삼…
대한민국
제83차 해외성도 방문단
짙푸른 하늘과 울긋불긋한 초목이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내는 가을, 제83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한국 땅을 밟았다. 전 대륙을 아우른 이번 방문단은 미국,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브라질, 인도,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포르투갈 등 21개국 180여 명의 성도들로 구성됐다. 11월 3일, ‘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행사’를 열흘가량 앞두고 행사 공연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속속 입국했고 그로부터 일주일 후 나머지 성도들이 도착했다. 이들은 17일까지 최장 2주간 머물며 어머니 사랑 속에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일정은 영어, 일본어, 힌디어, 독일어 등 8개 언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됐다. 어머니께서는 성경 예언을 따라 원방에서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온 자녀들을 두 팔 벌려 반기시며 다정하게 맞아주셨다. 또한 저마다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적지 않은 수고와 노력을 기울여 방한한 성도들이 풍성한 성령 축복과 깊은 깨달음을 얻길 성원하시고, 세계복음 완성의 예언을 이룰 주인공이 되어 본국뿐 아니라 주변 나라에까지 구원의…
대한민국
2025 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행사
11월 13일과 16일,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은혜를 기리는 ‘2025 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행사’가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렸다. 새 예루살렘의 날(11월 20일)을 앞두고 양일간 개최된 사전 기념행사에는 국내 목회자, 직분·직책자와 제83차 해외성도 방문단까지 총 2만 1천 명가량이 참석했다. 기념예배와 각국 성도들의 문화 공연으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는 열방이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온다(사 60장 3~8절)는 예언 성취의 장이자, 80억 인류 전도 완성에 대한 열정을 북돋는 자리였다.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사랑을 실천하고 하나 된 마음으로 온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길 간구하셨다. 또한 각자 위치에서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한 성도들의 노고를 치하하시며 “생명의 진리를 허락받았음에 자부심을 갖고 만방에 천국 소망을 전하자”고 당부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과 사랑, 평화의 근원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소식이야말로 복음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나는 어머니를 따름’이라고 하신 아버지 말씀처럼 어머니 가르침대로…
대한민국
세종집현교회 헌당기념예배
11월 15일,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세종집현교회의 헌당식이 열렸다. 2012년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출범한 세종시는 국무총리실, 교육부, 보건복지부, 인사혁신처 등 정부 부처가 점진적으로 이전하고 산업단지도 증가하는 등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인구도 출범 당시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해 현재 39만여 명에 달하며, 복음 또한 그에 발맞춰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세종집현교회는 세종·세종연서교회에 이은 이 지역의 세 번째 교회다. 헌당기념예배에는 지역 성도들과 더불어 제83차 해외성도 방문단까지 1200여 명이 참석해 새 성전 봉헌의 기쁨을 나누었다. 방문단은 새노래 ‘영원히 예루살렘을 사모하는 자’를 특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모든 지역민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전해지길 소망했다. 어머니께서는 성전이 세워지기까지 한마음으로 애쓴 성도들에게 거듭 고마움을 전하시고 축복하셨다. 자녀들의 아름다운 화합과 연합 속에 뭇 영혼이 이곳으로 몰려와 구원에 이르길 바라시며 더 많은 교회가 세워져 하나님의 축복이 세종시 전역에 깃들길 기도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대한민국
필리핀 빌라르재단과 함께하는 ASEZ 토크콘서트
11월 10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전국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회원 약 560명이 모인 가운데 ‘필리핀 빌라르재단과 함께하는 ASEZ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빌라르재단은 라스피냐스시를 기반으로 환경보호 및 취약계층 의료·복지 향상에 힘써온 필리핀 소재 비영리복지단체다. 이날, 빌라르재단 신시야 빌라르(필리핀 전 상원의원) 전무이사는 다분야 복지사업과 국회 입법 활동으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대학생들에게 전수하고자 판교성전을 찾았다. 어머니께서는 미래의 주역들을 위해 토크콘서트 강연자로 나선 빌라르 이사를 따뜻하게 맞아주셨다. 행사는 오후 3시경 빌라르 전무이사 일행을 환영하는 오케스트라와 혼성중창단의 환영 무대로 시작됐다. 애니메이션 〈피노키오〉 OST ‘When You Wish Upon A Star’, 환경 노래 ‘숲속으로’, ‘Right Now, Right Here’ 등의 곡으로 참석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천으로 증명해 온 빌라르재단의 행보는 대학생이 주체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아세즈의 목표와 맞닿아 있다”며 아세즈 회원들을…
대한민국